와 다른 드라마 너무 시시해서 못보겟다. 역시 억압된 시대와 인간들의 잔악함... 죽음의 공포.. 그공포를 이겨내고 피어난 사랑과 비극적 결말만큼.. 사람을 울리는건 없구나. 특히 문채원 여기서 한복입은거 너무 이쁜데.. 324
공주의남자 첨 봣는데 이거 후유증 장난 아니네
다른 드라마 너무 시시해서 못보겟다.
역시 억압된 시대와 인간들의 잔악함...
죽음의 공포..
그공포를 이겨내고 피어난 사랑과 비극적 결말만큼..
사람을 울리는건 없구나.
특히 문채원 여기서 한복입은거 너무 이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