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주말에 할머니 생신이셔서 오랜만에 시골 다녀왔는데 눈물난다 난 할머니 생신이라고 모루꽃다발도 만들어가고 가볍게 나갈때 신으시라고 굽 없고 발 편한 운동화까지 사갓는데 우리 가족 다 있는 앞에서 너네는 다 좋은데 첫째가 여자애라 재수없다고 말씀하심... 다른 친구들보면 할머니가 엄청 예뻐하시던데 왜 울 할머니는 나보다 내 동생을 더 예뻐하시는거지 아 정병온다 이제할머니집안갈거야...2
다른 애들은 할머니가 엄청 예뻐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