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포카칩 사러 편의점 갔었음 내가 과자 고르고 있는데 거기
알바생이 뒤돌아서 갑자기 지혼자 웃는거임 결제 할려고 카드 내밀었더니 결제 안된다함 수수료 때문에 가격이 너무 싸서 그런건가 했더니 그때 포카칩 1500원이였음 천원넘으면 결제 되지 않나 싶었지만 그 알바생이 덩치가 있었고 뭔가 무서워서 물어보지 못했음 그걸 보고 뭔가 쳐웃더니 결제했음 기분 나빠서 그후 다신 거기 편의점 안감
2. 통장에 돈넣을려고 은행갔음 번호표 뽑고 내 차례되니 돈봉투랑 통장 보여주면서 돈넣어달라했음 거기 직원이 "봉투 빼서 주세요"라고 갑자기 지시하는거임 내가 실수한건가 싶어서 두손으로 공손히 봉투빼서 돈드림 갔다왔는데 뭔가 기분이 좀그런거임 다른곳도 그런가 해서 물어봤더니 다들 돈 봉투에 넣어서 주기도 하고 심지어 봉투 돌려드릴까요?라는 응대도 한다함
내가 갔던곳은 뭘까 싶고 이런 좀 사소한 기분나쁜 일이 종종 일어나긴함 길가다 어떤 큰남성분이 대뜸 나한테 "꺼져"라고 말하고 남학생무리들이 날보고 대놓고 앞에서 까내리는 얼평하고 이정도면 나한테 문제있는건가 싶음 내 어디가 문제여서 이런일이 왜 일어날까?
내가 어디가 문제여서 왜 이런일이 생기지?
알바생이 뒤돌아서 갑자기 지혼자 웃는거임 결제 할려고 카드 내밀었더니 결제 안된다함 수수료 때문에 가격이 너무 싸서 그런건가 했더니 그때 포카칩 1500원이였음 천원넘으면 결제 되지 않나 싶었지만 그 알바생이 덩치가 있었고 뭔가 무서워서 물어보지 못했음 그걸 보고 뭔가 쳐웃더니 결제했음 기분 나빠서 그후 다신 거기 편의점 안감
2. 통장에 돈넣을려고 은행갔음 번호표 뽑고 내 차례되니 돈봉투랑 통장 보여주면서 돈넣어달라했음 거기 직원이 "봉투 빼서 주세요"라고 갑자기 지시하는거임 내가 실수한건가 싶어서 두손으로 공손히 봉투빼서 돈드림 갔다왔는데 뭔가 기분이 좀그런거임 다른곳도 그런가 해서 물어봤더니 다들 돈 봉투에 넣어서 주기도 하고 심지어 봉투 돌려드릴까요?라는 응대도 한다함
내가 갔던곳은 뭘까 싶고 이런 좀 사소한 기분나쁜 일이 종종 일어나긴함 길가다 어떤 큰남성분이 대뜸 나한테 "꺼져"라고 말하고 남학생무리들이 날보고 대놓고 앞에서 까내리는 얼평하고 이정도면 나한테 문제있는건가 싶음 내 어디가 문제여서 이런일이 왜 일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