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의 딸 세령은 참형을 당한후 실록에서조차 사라졌다

ㅇㅇ2026.03.10
조회347
세조의 지시로
그녀에 대한 모든기록은 사라졌고
관노로 보내진후 결국 참형을 당하였다.


역적 김종서의 아들 김승유와 사랑을 하엮는데
이를 안 세조의 지시로 공주의 신분을 박탈당하고
관노비로 보내졌다.



이후에 김승유의 아이까지 임신하게
되고..이를 안 세조가 분을 참지 못하고
김승유와 함께 잡아다가 참형을 집행 하였고..


그녀의 모든 기록은
사관들이 삭제하였다. 야사로만 전해질뿐..
정사에서는 모두 삭제되어..그녀의 존재가
진실인지 알수가 없다.


이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드라마가
박시후 문채원 주연의 공주의 남자이다


이드라마의 풀hd 급 고화질은 iptv kbs 월정액권 소유자나 토렌트에서 가능하다.

일반 ott에서는 sd급 정도의 저화질만 제공되고 잇다












댓글 1

ㅇㅇ오래 전

?? 무슨 헛소리임ㅋㅋ공주의 남자는 금계필담에 나오는 얘기를 모티브로 한 거임. 금계필담 속 세조의 딸 이세희가 단종 죽이려는 아빠한테 대들었다가 궁궐에서 쫓겨나는데, 엄마인 정희왕후가 세희를 유모랑 함께 충북 보은으로 피신시킴. 거기서 한 청년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까지 하게 됨. 결혼 후에 자기 출신 고백하는데 알고 보니 본인은 세조의 딸, 남편은 김종서의 손자였음(계유정난 때 지방 유학중이라 목숨 건짐) 나중에 세조가 이걸 알게 돼서 세희 부부를 찾아가 다시 궁에 와서 살라고 했는데 다음 날 어디 동굴 같은 데로 도주함. 이게 공주의 남자 모티브가 된 금계필담 속 야사임. 정확히 알고 있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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