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 층간 소음 때문에 돌아버릴 거 같아서
관리 사무실을 통해 항의했더니 저희 집에 내려와 고래고래 소리를 지릅니다.
큰돈 들여 매트 깔았는데 뛰는 게 뭐가 문제냐고 적반하장 이더라고요.
그러면서 시공 매트 사진을 보여주는데.
네. 역시나 얇디얇은 매트 .. 하 ..................
.본인들 매트 시공했다고 아이들 마음껏 뛰게 방치하시는 분들
제발 좀 이 글을 읽어주시고,
제발 아이들을 집에서 뛰게 하지 말아 주세요..
시공 매트는 두께도 얇은 뿐더러유리컵이나 밥그릇 등이 떨어지는 충격소음에는 도움이 될 수 있어도아이들 뛰는소리,
발망치로 인해 생기는 중량소음 에는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니. 들. 애.들. 뛰.노.는 소.리.에 .전.혀.효.과.없.다.구.요
<뇌피셜이 아닌 아래 국토부 에서 시험 제출한 자료내용의 팩트 입니다.>
.(아래 링크클릭 해 주세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5595905
<지긋지긋한 층간소음소음 매트는 실효성 없어 | KBS 뉴스>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매트는 안전과 경량소음
예방에 대한 보조장치 일뿐 매트를 깔았다고 아이를
마음껏 뛰어놀게 하거나 축구공을 차게 한다는등 시도한적도
생각도 한적이 없었고 그게 당연하다 생각했습니다.
매트 깔아도 뛰지마라, 발소리 안나게 걸어라, 하루에도 수십번씩 자제하고 교육합니다.
뛰어 노는건 놀이터에서 해야지요 매트깔았다고 층간소음 없어질거 같으면
이 세상 층간소음은 도대체 왜 존재하겠습까! 네...............??????????!
지금도 애 하원했는지 또 공튀기고 우다다닥 운동회 열렸네요진짜 돌아버릴거같습니다.
하루하루 미칠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