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 연애 몇개월하고 결혼전제 만나는데
남자쪽에서는 집은 나중에 하고 싶다 월세살자고 하고,
저는 돈도 많이 모아서 일찍 자리잡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서 집사고 싶은 마음도 있거든요. 여력은 되서요. 근데 또 저한테는 혼수는 꼭 했으면 좋겠다 얘기해서,
저는 왠만하면 따르는 편이라서 알겠다 하고 수긍하는 편인데,
어느새 뭔가 바라는게 많다고 해야하나요. 자기 기준이 있어서
하고싶은거나 하지말아야될거 이런거도 많고
예를들면 혼수중에 꼭이거는 제대로하고싶다
제입장 사실별 쓸모도 없는거같아 보이는데요
굳이 돈을쓰려는게..
그래도 다알겠다 하고 들어줬어요
그리고 결혼하면 여자는 꼭이래야한다 이런거도 있는거 같아서
나중에 시댁이랑 맞춰가야할것도 많아보여요
결혼이 원래 이런건가요, 시댁에 일방적으로 맞춰야되는것도 있는거 같고 그리고 이런걸로 압박이 느껴지니
저를 좋아해서 결혼하려는 건가 생각도 들고,
참고로 경제수준은 차이는없고 두집이 비슷합니다.
다들 결혼이 이런건가요 돈도 사무적으로 나누고, 물론 어느정도 필요는 하겠지만요,, 모르겠어요
,,
남자쪽에서는 집은 나중에 하고 싶다 월세살자고 하고,
저는 돈도 많이 모아서 일찍 자리잡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서 집사고 싶은 마음도 있거든요. 여력은 되서요. 근데 또 저한테는 혼수는 꼭 했으면 좋겠다 얘기해서,
저는 왠만하면 따르는 편이라서 알겠다 하고 수긍하는 편인데,
어느새 뭔가 바라는게 많다고 해야하나요. 자기 기준이 있어서
하고싶은거나 하지말아야될거 이런거도 많고
예를들면 혼수중에 꼭이거는 제대로하고싶다
제입장 사실별 쓸모도 없는거같아 보이는데요
굳이 돈을쓰려는게..
그래도 다알겠다 하고 들어줬어요
그리고 결혼하면 여자는 꼭이래야한다 이런거도 있는거 같아서
나중에 시댁이랑 맞춰가야할것도 많아보여요
결혼이 원래 이런건가요, 시댁에 일방적으로 맞춰야되는것도 있는거 같고 그리고 이런걸로 압박이 느껴지니
저를 좋아해서 결혼하려는 건가 생각도 들고,
참고로 경제수준은 차이는없고 두집이 비슷합니다.
다들 결혼이 이런건가요 돈도 사무적으로 나누고, 물론 어느정도 필요는 하겠지만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