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찐1따엿고 자퇴하고 히키 몇년 오래하다가 계산 알바 1년째 하고잇슴 근데 인간관계가 진짜 없고 내가 식당에서 밥먹은게 10년동안 한번밖에 없음 카페나 식당 이런거 절대 못가고 마트나 편의점말고는 다른데 가질못하겟음 빵가게나 무슨 가게나 그냥 그런데 들어가면 직원이 날쳐다볼거같아서 부담스러 관심없는거 아는데도... 미용실도 가려고 나왓다가 고민하다 못간적 많음 이런건 어케 고쳐야할까 그나마 연락하는 친구둘도 이젠 대화를 잘못하겟어 알바 8개월 한 곳에서도 직원들 다 착햇는데 한명도 못친해짐 지금 하고잇는 곳도...
나 정도 찐따면 진짜 심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