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도 아닌거같아서 더 무서움...
이분 판 글쓴이중 제일 완전체같음
주작도 아닌거같아서 더 무서움...
댓글 26
Best거지가 조카 부려먹을려고 인심쓰는 척 글 쓴거였네. 잘 된 자녀들이 없나보다. 월 10만원도 못주는 거지들.
Best지가 30 정해서 댓글에 대학생 30이면 충분하다라는 소리를 듣고 싶었나부네.. 오빠들도 징하다. 저 연세면 아들아들 하면서 키웠을텐데 꼴랑 10도 못보내겠다니 혼자와서 돈 일이백 찔러줄건가.. 며느리들이야 뭔일있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시누가 모시겠다 그려면 셋이서 백을 만들던 오빠들이 100 쓰니가 30 해서 130을 하던 언니한테 감사의 마음이라도 좀 보내야지 난 삼남매인데 우리 언니가 엄마 단독으로 모신다고 한다? 주말 알바뛰더라고 최대한 만들어서 보낼것임. 아님 가까우면 주말마다 가서 내가 2박 3일 모실것임. 저걸 막내 딸이라고 부둥부둥했을 엄마 불쌍.. ㅠ.ㅠ
Best그럼 조카 30 챙겨주고 언니는 따로 안챙겨준다고?? 난 당연히 언니도 따로 100정도 챙길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빠들은 월 10만원도 아까워서 안주는 거지 집안인데 무슨 조카 위하는척 글을 쓰고 있었대? 줄 돈도 없으면서ㅉㅉ 부모는 애들을 어떻게 키웠길래 정상적인 자녀가 1명 밖에 없냐... 에휴.... 불쌍한 인생이시네.
Best글쓰니 미친뇬같음. 댓글은 첨보지만 자매만 둘있는줄알았는데..ㅋㅋ 역시지사지도 안되는 시누년 그나마 저집 아들들이 대리효도는 안시키는구만? 근데 올케들이 안모실라한다~ 신발것들~해도 욕 디립다 쳐드셨을듯...댓들이 대부분 한마음한뜻으로 월급을줘라~했다면 본인이 어디서부터 글을 잘못적었는지 이해를해야하는데 악밖에 안남았네 불쌍한건 조카뿐..
Best이래서 늙으면 자식보단 돈이 있어야 됨. 돈이 효도하지, 사람이 효도 안 한다.
저 알바할 시간에 할머니랑 대화하고 싶을거라는게 넘 웃김 ㅋㅋ 지는 친엄마인데도 오빠들이랑 작당하고 야박하게 굴면서 무슨자신감이람
글쓴분도 생활이 넉넉한거 같진 않은데, 조카에게 용돈 주고 싶은 마음에 쓴글 같네요. 글쓰니 언니분도 좋은분이고, 쓰니도 좋은 분 같네요. 조카도 잘 큰거 같고.. 제 생각에 조카보단 엄마나 언니에게 드리고, 그분들이 조카에게 용돈 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50~30. 좋은거 같은데.. 힘든 달은 10만원. 명절이나 이럴땐 한번씩 100 드림 좋겠지만.. 절대 무리하지 마시고, 상황에 따라 하세요. 그 마음.. 언니는 충분히 이해 할껍니다.
ㅡㅡ거동도되시고 끼니도 혼자 다 하실수있다는데 그냥대학생조카가 불편할까봐 이모가용돈준다는 개념 아닌가? 조카가 요양을한단게아니고 옆에서 말동무나 시간날때해드려라 개념이면 달에 30-40이면됐지, 무슨재가요양보호사도 300은안받는다.
알바비 정도는 준다는 줄.... 30만원은 누구 코에 붙여? 근데 30만원 주면 알바 끝나고 할머니랑 세대차이를 좀극복해보려교 할 것도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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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빼고 자식들이 쓰레기네.월 10도 내기싫은 오빠들은 개 자식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자손 3대까지만 망해서 거지같이 살길 여자놈들은 거렁뱅이마냥 집도 없이 월세 겨우 전전하다 반지하 단칸방 월세로 전전하길 남자놈들은 뭘 하든 망하고 회사 취직하면 헛소문 때문에 퇴사 반복하다가 노숙자 생활하면서 빌어먹은 돈으로 소주 먹고 살다가 간경화 > 간암으로 말년까지 골골거리고 병원도 못가는 삶을 살길
니가 모셔라 이뇬아
형제들이 다 못돼쳐먹음 ㅋㅋ 큰딸이 사별하고, 어린 딸 혼자 키웠는데 그 어린딸이 성인되자마자 홀엄마까지 맡겨버림. 저 집 큰딸은 항상 누구를 부양만하고, 쉬기는 힘든 삶이네.
글 다시 읽어봐도 진심 역겨운게, 뻔히 언니 혼자 생계도맡아 해야해서 조카도 알바 빡세게 해서 사는중인거 아는데 꼴랑 30, 40주려 한거고, 거기다 알바도 못할거라(할머니 봐야하니 안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듯) 예상했다니 ㄷㄷ 진짜 양심 무엇?? 조카 용돈 월마다 그리 주는곳 잘 없긴 하지만 그게 용돈이라 생각하는거 자체가 머가리 어찌 된거 같음. 그건 용돈이 아니고 자기 엄마 돌봐주는 요양비로 봐야하고 단위도 달라져야지. 와 진짜 저집 애들 상태한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