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26.03.11
조회24,939
글 내릴게요
제가 시어머니에게 오해한 부분도 많나봅니다 잘 풀겠습니다

댓글 79

ㅇㅇ오래 전

Best하원하고 바로 집으로 데려와라 그러면 될걸 별 고민을 다 하네

ㅇㅇ오래 전

Best자작이냐? 하루종일 전업주부인 아이 엄마가 아이 육아 안 하고 뭐하는지? 오전은 어린이집에 맡기고, 하원 후에는 오후 8시까지 시어머니가 봐주고... 저녁까지 시어머니가 아이에게 먹였다는 얘기인데, 님은 도대체 아이 엄마가 맞음????

ㅇㅇ오래 전

Best애기 하원하자마자 애는 시어머니집에 맡기고 쓰니는 쓰니 집에 오고 싶다고요? 직장도 안다니면서... 도대체 애를 왜 낳은거야? 엄마가 그모양이니 애가 할머니를 자꾸 찾지. 시어머니 말씀이 틀린거 없네. 애가 불쌍하다.

ㅇㅇ오래 전

Best본인 자식 본인이 보세요 그럼...

ㅇㅇ오래 전

Best전업이 왜 시어머니에게 애 맡깁니까? 시어머니가 짜증날텐데 한마디도 안하시는 거면 착하시네. 애 데려와서 님이 보세요. 솔직히 어릴때 몇번 힘들까봐 봐줬더니 계속 떠넘기네 속으로 생각 안하실까요? 그거 자체가 싫을걸요. 님이 앉아서 얘기 안나눈다고 화난게 아닐 겁디다

ㅇㅇ오래 전

풀긴 뭘 풀어 ㅋㅋㅋㅋㅋㅋ 배부른 소리 말고 애 많이 봐주시는 시어머니한테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아무 날 아니라도 선물이라도 하나 사서 안겨드려라.

ㅇㅇ오래 전

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는구나. 풀긴 뭘 풀어. 시어머니한테 가서 죄송하다고하고 니애는 니가 키워.

ㅇㅇ오래 전

펑한거 보니 주작도 아니었나봐 ㅋㅋ 근데 시어머니를 오해해서 잘 풀어보겠대 ㅋㅋㅋ 정신나갔네 ㅋㅋ전업인데 애가 할머니만 찾을 정도면 애를 얼마나 안본거야 ㅋㅋㅋㅋㅋ 여게서 시어머니 욕해주고 안보는게 정상인양 얘기하니까 자기도 편들어줄줄 알거 글싸나보네 ㅋㅋㅋ

ㅇㅇ오래 전

시어머니를 오해 ㅇㅈㄹ하네 야 니가키워 애엄마가 지금 뭐하는거야

ㅇㅇ오래 전

이거 댓글보니 원본지킴이가 필요하겠는데 어메이징한 글이었나본데

ㅇㅇ오래 전

댓글 쭉 보니 뇌가 없는거 같은데 시어머니를 오해한거도 있나 봅니다 이러고 자빠졌네. 진짜 개노답이네

ㅇㅇ오래 전

머리가 없나 이 글 주작아님?

오래 전

일도 안하는데 시간 낭비 운운할 입장은 안되는 듯. 막상 시어머니가 지금 쓰니 심보로 보아하니 시간 낭비 하고 계신 듯. 이런 개 이기적인 여자도 결혼해서 애도 낳고, 일안해도 되고, 시어머니 성품도 괜찮은거 같고 하는데...불공평한 세상....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나보네.

ㅇㅇ오래 전

이혼해. 아닌거 같아. 스트레스 받아서 서로 빨리 죽어. 정리해.

ㅇㅇ오래 전

아이는 100% 남편꺼고 시어머니 손주고 너의 자식은 아닌거임? 니 자식을 봐주는데 고맙게 생각은 못할망정 한녀들 정산상태 왜 이모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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