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아예 무관심한 사람보다 나한테 먼저 해맑은 미소로 다가와서 말걸어주는 그런 다정한 사람을 조심해야 함... 언젠가 나를 쪽쪽 빨아먹다 등뒤에 칼 꼽을 인간들임.. 차라리 아예 나한테 무관심한 사람이 백배천배 나음..2
회사에선 친절한 사람을 조심해야한다.
나한테 먼저 해맑은 미소로 다가와서 말걸어주는
그런 다정한 사람을 조심해야 함...
언젠가 나를 쪽쪽 빨아먹다 등뒤에 칼 꼽을 인간들임..
차라리 아예 나한테 무관심한 사람이 백배천배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