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아이돌 레전드였던 에쵸티 강타가 말하는 그룹에서 솔로의 허상...
그룹을 떠나 솔로로 데뷔하게 되면
대부분 개인 팬으로 나눠지게 되는 팬덤
그런데 막상 홀로서기를 하니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떠나버린 팬들 ㅠㅠ
이게 현실이긴 하지
괜히 장수 아이돌 타이틀이 붙고 그들이 괜히 대단한게 아니지 ㅈㅉ
그리고 사실 천하의 에쵸티 강타도
3집을 기점으로 초심을 잃었었다고....
아 진짜?
그때 당시 아마 되게 바르고 여린 이미지였어서 감히 상상이 안되네
건방진 강타라니....
여튼 에쵸티 해체 후 강타가 솔로 데뷔할 당시
본인의 팬은 적어도 1/5은 확보했다고 생각했었고
뭐 그래도 에쵸티인데 더 많은 팬들이 도와주지 않을까 생각했었다고....
근데 이게 ㅈㅉ 현실이지...
그룹활동 하면서 솔로활동하는 최애의 음악이 내취향이 아니더라도 그룹 안에 있으니 음악 다 감당되는데 만약 그 멤이 탈퇴하고 개인활동하는 최애의 음악취향? 생각보다 감당 못하는 팬들 많음
또 꽤 많은 휀들이 그 팀안의 최애를 좋아하는거지..
최애의 솔로는 그닥 흥미없는 경우도 많고..ㅠ
지디도 갠활보다 그룹활동을 더 중시하던데 말 다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