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 오빠께 사죄”…손흥민 협박녀 선처 호소, 징역 4년 구형

ㅇㅇㅇ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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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노출 두려워”…법정서 울먹이며 선처 요청
검찰 “유명인 약점 이용한 범행”…항소심 선고 4월 8일사진 = 연합뉴스, 손흥민 SNS사진 = 연합뉴스, 손흥민 SNS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임신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여성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피고인은 법정에서 손흥민에게 “흥민 오빠께 사죄한다”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검찰은 유명인의 사회적 지위를 악용한 범행이라며 엄벌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