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야근하는 회사.. 이대로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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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매일도 아니고 한달에 3-4일 야근인데
Best나같으면 다닙니다. 일때문에 지치는건 어딜가나 똑같거나 그거보다 더합니다. 진짜 지치는건 같이 일하는 사람일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 직장동료, 분위기등 문제 없으면 그냥 그려러니하고 다니십쇼 나중에 나와서 후회합니다. 물론 본인 능력이 개 출중해서 다른곳 어디나 갈수있다면 미련없이가면 됩니다.
생각하는 수준봐라. 먹고 살만하니 딴생각이 드는거지.
에... 매일도 아니고 어쩌다 두세번인거 같은데 그정도 야근도 못한다는거예요? 야근수당 다 챙겨주는데도? 너무 유토피아를 바라시는건 아닐지... 어딜가든 야근은 조금씩은 있을거예요.
야근도 혼자 하는 것 아니지 그럼 좋겠다 젊으니 이럴 때 돈 열심히 벌어서,,,
뭐야 한달에 3, 4일??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네요 ㅎㅎ
업무분장하고 일이 많으면 직원 1명 더뽑아라고 얘길, 보고를 해보세요. 관리직.경리포함..은 항상 힘들어요
근데 급여 업무면 관리팀 같은데 일반 법인 관리팀이 월 3~4일씩 야근할만한 일이 뭐가 있을까요? 심지어 6년차면 경력자라 이제 손도 빠르실테고 대부분 서류작업은 프로그램화 되어 있어서 딱히 야근 할일이 없는게 정설인데.... 혹시 본인 업무 외에 다른팀 업무를 겸직 하고 있는거면 그에 맞는 수당을 별도로 달라고 하는게 맞죠
한달에 3-4일 야근이 엄청 난건가요? 30대 초반. 야근 수당 나오고... 연봉 대충 4000 넘는거 같고... 나쁜 직장은 아닌거 같은데요?
도망치세요 몸 다 버려요
[30초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나이도 들어가고] 30대 초반이 나이걱정하고 있으면 50대나 60대들은 뭐하는거야???
난 또 밤을 일주에 두세번 샌다는 줄 ! 복에 겨운 소리 같습니다. 당신 없어도 회사는 잘 돌아갑니다.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다른 이직할 데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