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추한 글에 머이리 많은사람들이 보고 댓글 단거임
깜놀!!
암튼 많은 관심 감사
간단하게 음슴체 양해바람
서울명문대 나와서 왠만한 남자보다 더 벎.
연애 숱하게 해 봤으나 나보다 잘난남자 드물었음.
상식적 경제적으로..
연애 많이 해봤으나 사랑? 해본적 없는거 같음
그냥 좋아는 했고 호감이었지.
사랑에대한 기준이 높아서인지. 내 목숨 줘도 아깝지 않은
남자 없었음.
사랑에 빠질만한 매력적 남자가 없어서이기도 한것 같음.
(본인 외모 상. 외모관련 오해노노)
인성좋고 (중요 )외모 평범하고 능력 비슷한 남자?
거의 없는거 같음.
그런사람 있음 정말 잘해줄 자신있는데 없음.
자 .. 그렇다면
좋아하는 남자와 결혼하는건데..
돈 같이벌고 집안일 육아 여자가 더 잘하고 많이 하게되는
상황에서(본인 한식양식 조리사자격증 있음) 남자는 가정에서 기여하는 바가 돈버는것 그게 전부일텐데.. 가사일도 육아도 주체는 여자니 도와주는 정도.
가사일 잘하는 남자 드물고
대부분 요리 할줄모름
남자는 돈버는거 하나 ..
돈안쓰고 성욕해소 가능
상대가 애 낳아줌
집안일 나눠서하거나 여자가 깔끔하게 유지해줌
근데 여자는?
좋은거 뭐있나요?
내가 모르는 결혼의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려주실분?
있나 궁금해서 와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