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요
훔
2026.03.12
조회
8,131
작년 11월부터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나이 먹고 갈 곳도 없고 도움 청할 곳도 없습니다.
혼자라는 게 무섭습니다.
앞이 막막합니다.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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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요
작년 11월부터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나이 먹고 갈 곳도 없고 도움 청할 곳도 없습니다.
혼자라는 게 무섭습니다.
앞이 막막합니다.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