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0대 딸둘.유부임.. 궁금할 게이들도 있을 것 같아서 후기 남김. 언젠간 젊은 친구들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입 벌려라 일단 난 제목대로 ㅈㄴ 쫄보 아재임 그래서 수면 마취하고 함. 엇그제 둘째 딸이 태어낫음 회사에다가는 월, 화 쉰다고 햇는데 하루 더 쉬어야 될 것 같아서 하루 더 쉰다고 하니 쉬라 하더라 그렇게 있다가 문득 이번에 아니면 언제 하나 해서 맘먹고 화요일에 폭풍 검색 후 수술 예약 했다. 14시30분에 예약 된 대서 그때로 해 달라 하고 13시 20분에 나와서 담배 ㅈㄴ피고 택시타고 감 13시 40분쯤 도착해서 바로 들어갔다 이상하게 그날 따라 사람이 없던 건지 모르겠는데 작성할거 작성하고 원장실로 들어갔다 설명은 ㅈㄴ 간단하게 설명 하더라 무도정관수술이라해서 구멍내서 어쩌고 저쩌고 ㅈㄴ 간단하게 설명 하더니 그렇게 싸인 하래서 싸인함 ㅇㅇ 근데 다른 분들 처럼 자녀 계획?이라던지 이런건 안물어보더라 .. 암튼 그렇게 입원실? 에서 옷을 가운이랑 팬티 갈아 입으래서 입고 갔는데 그럴 필요가 없더라;; 부원장실 가서는 빤쮸 벗고 쥬지쓰를 보이라는데 ㅅㅂ 남자가 내 ㅂㄹ ㅈㄴ게 만지작 하다가 정관이 잘 만져져서 수월하게 끝날거란다 그렇게 바로 좀 쉬다가 갈 줄 알앗는데 바로 수술실 입성 무슨 장기 털리는 시설 같앗음 암튼 들어가서 다 벗으란다 후기글 보면 다른 사람들은 가운 이라던지 아니면 바지랑 팬티만 내리라고 했다는데 난 왜..? 시키는대로 올라감 배드 위에 누우면 남자가 간호사 한명이 내 ㄲㅊ털 밀어준다 바리깡으로 하다가 면도기로 열심히 긁어줌 그리고 나서 청소기로 빨아들이고 ㄲㅊ주위에 ㅈㄴ 소독한다 그사이에 마취과?인지 그냥 간호사인지 모를 남자가 병원복?도 안 입고 평범하게 있는데 내 혈관 만지작 해서 주사 꽂고 닝겔 맞춤 그렇게 5분?10분 분주하게 수술 준비하고 나는 묶인다 말하자면 십자가에 손발 다 묶임 ㅇㅇ 이제 주무실게요 하면서 우유주사(프로포폴?)암튼 그게 혈관타고 들어오는데 그거까지만 느끼고 잠들어서 그 뒤는 모른다 뭐 했는지는 암튼 수술은 잘 끝낫다고 한다. 그렇게 마취 걸린 상태에서 계산하고 약국가서 약사고 나오면서 마취가 조금 씩 풀리는데 누구는 축구공에 맞아서ㅈㄴ 아프다는 사람이 있고 어떤사람은 야구공과 탁구공 사이에 그정도 아픔? 난 버틸만 하다 ? 중간중간에 알 수 없는 불편함 정도는 있는데 그렇다고 그게 거슬리거나 그러지 않는 것 같은데 일단.. ㄸㄸㅇ는 아직 겁나서 못하고 있음 뭐 2일차라 할 맘도 없지만...궁금하긴 하다 병원마다 다른데 어디는 2개월 20번이라는데 여긴 4개월 뒤에 오란다 ㅋㅋㅋㅋ 잊어버리는거 아닌가 몰라 ㅅㅂ 2주뒤 실밥 풀러 갈듯 암튼 이렇게 2일차 수술 후기 남겨봄 아 근데 서있을때랑 다 괜찮은데 앉아있을때 좀 통증 있을 수 있음 운전 하거나 그럴때 ㅇㅇ 그렇다고 못할 정도는 아니고 불편 정도 ? 할 사람 수면 마취 하고 해봐 신세계임 아니면 무통 주사 맞고 하든 ㅇㅇ 그건 자기 편할대로 !
정관수술 수면 마취 후기
궁금할 게이들도 있을 것 같아서 후기 남김.
언젠간 젊은 친구들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입 벌려라
일단 난 제목대로 ㅈㄴ 쫄보 아재임 그래서 수면 마취하고 함.
엇그제 둘째 딸이 태어낫음 회사에다가는 월, 화 쉰다고 햇는데 하루 더 쉬어야 될 것 같아서 하루 더 쉰다고 하니 쉬라 하더라 그렇게 있다가 문득 이번에 아니면 언제 하나 해서 맘먹고 화요일에 폭풍 검색 후 수술 예약 했다. 14시30분에 예약 된 대서 그때로 해 달라 하고 13시 20분에 나와서 담배 ㅈㄴ피고 택시타고 감 13시 40분쯤 도착해서 바로 들어갔다
이상하게 그날 따라 사람이 없던 건지 모르겠는데 작성할거 작성하고 원장실로 들어갔다
설명은 ㅈㄴ 간단하게 설명 하더라 무도정관수술이라해서 구멍내서 어쩌고 저쩌고 ㅈㄴ 간단하게 설명 하더니 그렇게 싸인 하래서 싸인함 ㅇㅇ 근데 다른 분들 처럼 자녀 계획?이라던지 이런건 안물어보더라 .. 암튼 그렇게 입원실? 에서 옷을 가운이랑 팬티 갈아 입으래서 입고 갔는데 그럴 필요가 없더라;; 부원장실 가서는 빤쮸 벗고 쥬지쓰를 보이라는데 ㅅㅂ 남자가 내 ㅂㄹ ㅈㄴ게 만지작 하다가 정관이 잘 만져져서 수월하게 끝날거란다 그렇게 바로 좀 쉬다가 갈 줄 알앗는데 바로 수술실 입성 무슨 장기 털리는 시설 같앗음 암튼 들어가서 다 벗으란다 후기글 보면 다른 사람들은 가운 이라던지 아니면 바지랑 팬티만 내리라고 했다는데 난 왜..?
시키는대로 올라감 배드 위에 누우면 남자가 간호사 한명이 내 ㄲㅊ털 밀어준다 바리깡으로 하다가 면도기로 열심히 긁어줌 그리고 나서 청소기로 빨아들이고 ㄲㅊ주위에 ㅈㄴ 소독한다 그사이에 마취과?인지 그냥 간호사인지 모를 남자가 병원복?도 안 입고 평범하게 있는데 내 혈관 만지작 해서 주사 꽂고 닝겔 맞춤 그렇게 5분?10분 분주하게 수술 준비하고 나는 묶인다 말하자면 십자가에 손발 다 묶임 ㅇㅇ 이제 주무실게요 하면서 우유주사(프로포폴?)암튼 그게 혈관타고 들어오는데 그거까지만 느끼고 잠들어서 그 뒤는 모른다 뭐 했는지는 암튼 수술은 잘 끝낫다고 한다. 그렇게 마취 걸린 상태에서 계산하고 약국가서 약사고 나오면서 마취가 조금 씩 풀리는데 누구는 축구공에 맞아서ㅈㄴ 아프다는 사람이 있고 어떤사람은 야구공과 탁구공 사이에 그정도 아픔? 난 버틸만 하다 ? 중간중간에 알 수 없는 불편함 정도는 있는데 그렇다고 그게 거슬리거나 그러지 않는 것 같은데 일단.. ㄸㄸㅇ는 아직 겁나서 못하고 있음 뭐 2일차라 할 맘도 없지만...궁금하긴 하다 병원마다 다른데 어디는 2개월 20번이라는데 여긴 4개월 뒤에 오란다 ㅋㅋㅋㅋ 잊어버리는거 아닌가 몰라 ㅅㅂ 2주뒤 실밥 풀러 갈듯 암튼 이렇게 2일차 수술 후기 남겨봄 아 근데 서있을때랑 다 괜찮은데 앉아있을때 좀 통증 있을 수 있음 운전 하거나 그럴때 ㅇㅇ 그렇다고 못할 정도는 아니고 불편 정도 ? 할 사람 수면 마취 하고 해봐 신세계임 아니면 무통 주사 맞고 하든 ㅇㅇ 그건 자기 편할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