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거리만 100km인곳에처음 사업을 시작했음초반에 너무 바쁘다보니출퇴근이 어려워서 사무실 옆 원룸에월세살이를 함.4층이였는데 들어가려고하면반대편에거 개기 짖음밤에 들어가는데 매번 깜짝 놀람갑자기 뒤에서 짖으니까그걸 매번 반복함엘리베이터 내릴때부터 긴장함갑자기 짖으니까 안놀랠수가 있나민원을 수없이 제기했지만 안먹힘머 그게 제기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근데 사과한마디 없음흰색 아주 작은 강아지였는데지나갈때마다 짖거나 으으렁거림견주는 술집여자인듯.그후로 개키우는 여자는 극혐개를 발로차서 죽여버리고 싶다? 하는 사람난 이해함. 복도는 조용한데 도어락 앞에서원룸이라 방음 잘 안되는데 뒤에서 갑자기 짖으면그걸 하루에 2~3번씩 몇달을 겪으면진짜 그 개XX 죽여버리고 싶음난 개 발로차서 죽여버리고 싶다는 사람 이해함. 6
개키우는 여자를 싫어하게 된 이유
처음 사업을 시작했음
초반에 너무 바쁘다보니
출퇴근이 어려워서 사무실 옆 원룸에
월세살이를 함.
4층이였는데 들어가려고하면
반대편에거 개기 짖음
밤에 들어가는데 매번 깜짝 놀람
갑자기 뒤에서 짖으니까
그걸 매번 반복함
엘리베이터 내릴때부터 긴장함
갑자기 짖으니까 안놀랠수가 있나
민원을 수없이 제기했지만 안먹힘
머 그게 제기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근데 사과한마디 없음
흰색 아주 작은 강아지였는데
지나갈때마다 짖거나 으으렁거림
견주는 술집여자인듯.
그후로 개키우는 여자는 극혐
개를 발로차서 죽여버리고 싶다? 하는 사람
난 이해함. 복도는 조용한데 도어락 앞에서
원룸이라 방음 잘 안되는데 뒤에서 갑자기 짖으면
그걸 하루에 2~3번씩 몇달을 겪으면
진짜 그 개XX 죽여버리고 싶음
난 개 발로차서 죽여버리고 싶다는 사람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