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목욕탕 트라우마 생길 것 같은 연예인

ㅇㅇ2026.03.12
조회12,271



타블로가 서울에 있는 어느 공중 목욕탕에서 실제로 겪은 일....





 

 



매니저와 함께 씻으러 목욕탕엘 갔는데...





 

 



이게 무슨 소리야?

누가 공중 목욕탕에 폰을 갖고 들어가...





 

 

 

 



경고문구가 대문짝 만하게 쓰여있는데도 

아랑곳 하지않고 탕 속에 들어 앉아 볼륨까지 크게 틀어놓고 영상 시청중이였다고...





 



근데 사실 이게 젤 문제지....

더구나 타블로는 연예인인데..ㅎㄷㄷㄷㄷㄷ





 

 

 

 

 


그걸 본 매니저가 다른 자리로 옮기자고 해도 절대 그럴 수 없었던 타블로...

그럴만 한게






 



헐.............ㅎㄷㄷㄷ





 

 

 



옷 다 벗고 있는데

락커에서 바로 정면으로 사진을 찍고 그대로 도망간 어린 아이





 

 

 

근데 심지어 그 아이를 못 잡음

바로 잡아서 눈 앞에서 지워도 찝찝한데 세상에....너무 끔찍하다







 

 



당연히 잘 못된건데 말해봐야 듣겠냐고...





 

 



ㅇㅇ 그렇겠지





 

 

 

 



근데 결국 참다참다 말 했는데도 걍 무시하고 계속 폰 보고 있더라는....

분명 그럴거 같았음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은 관리자가 상대해야지 직접 상대하면 안됨





 

 


근데 진짜 일반인들도 목욕탕에서 폰들고 있는 사람 보면 소름끼치는데

연예인은 오죽할까 

대중적으로 알려진 연예인인데 누군가에게 알몸을 대놓고 찍혔다고 생각하면 상상만해도 끔찍하네


댓글 10

ㅇㅇ오래 전

아니 폰을 진짜로 들고 들어간다고????

ㅇㅇ오래 전

저거는 목욕탕이나 사우나에서 관리자가 체크하고 제지시켜야함. 안내에 안 따르면 퇴장시켜야지.

LL오래 전

나도 요즘 그래서 목욕탕 잘 안 가는데, 마침 간만에 간 목욕탕에서 폰 들고 있는 사람 봤음. 물론 사진 찍진 않았겠지만 범죄를 오갈 수 있는 상황인데 매너를 지켜야지.

ㅇㅇ오래 전

카운터 가서 말을 해야지. 환불해 달라고 욕실에서 폰 들고 다니는 사람 있어서 불안해서 목욕 못하겠다고.

ㅇㅇ오래 전

조센진들한테 뭘바라나

ㅇㅇ오래 전

그러다가 핸드폰 물에 빠트려라...ㅎㅎㅎㅎㅎㅎ

답다오래 전

맞어 이거 남탕 애새끼나 틀이나 안가려 요즘 사우나 몸에 좋다고 해서리 사우나 자주가고 있는데 아저씨 뿐아니야 애들도 뭐그리 휴대폰들고 들어와서 동영상 보고있는지 통화를 하지 않나. 카톡을 보내질않나 걍 집에서 샤워나 쳐 하라고 통제 안하는 관리자도 문제고

ㅇㅇ오래 전

여탕은 한사람이 지적하면 다구리로 ㅈㄹ해서 폰보는사람 도망갈껄.. 근데 연예인들 짠하다ㅜ

오래 전

남자도 조심해야해요 ㅠ

ㅇㅇ오래 전

이상한 사람들 왤케 많아? 근데 내가 연예인이면 대중 목욕탕은 안 갈 거 같음. 피치 못할 경우가 있으면 차라리 어디 모텔에 가서 씻지. 솔직히 대중목욕탕에 씻으러 가는 건데 위생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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