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가 서울에 있는 어느 공중 목욕탕에서 실제로 겪은 일....
매니저와 함께 씻으러 목욕탕엘 갔는데...
이게 무슨 소리야?
누가 공중 목욕탕에 폰을 갖고 들어가...
경고문구가 대문짝 만하게 쓰여있는데도
아랑곳 하지않고 탕 속에 들어 앉아 볼륨까지 크게 틀어놓고 영상 시청중이였다고...
근데 사실 이게 젤 문제지....
더구나 타블로는 연예인인데..ㅎㄷㄷㄷㄷㄷ
그걸 본 매니저가 다른 자리로 옮기자고 해도 절대 그럴 수 없었던 타블로...
그럴만 한게
헐.............ㅎㄷㄷㄷ
옷 다 벗고 있는데
락커에서 바로 정면으로 사진을 찍고 그대로 도망간 어린 아이
근데 심지어 그 아이를 못 잡음
바로 잡아서 눈 앞에서 지워도 찝찝한데 세상에....너무 끔찍하다
당연히 잘 못된건데 말해봐야 듣겠냐고...
ㅇㅇ 그렇겠지
근데 결국 참다참다 말 했는데도 걍 무시하고 계속 폰 보고 있더라는....
분명 그럴거 같았음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은 관리자가 상대해야지 직접 상대하면 안됨
근데 진짜 일반인들도 목욕탕에서 폰들고 있는 사람 보면 소름끼치는데
연예인은 오죽할까
대중적으로 알려진 연예인인데 누군가에게 알몸을 대놓고 찍혔다고 생각하면 상상만해도 끔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