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잘못 걸었으면 사과하는 게 상식 아니냐?

ㅇㅇ2026.03.12
조회91,090

 

전화걸어서 짜증내다가 잘못건거 아니까 그냥 끊어버렸다고함전화 잘못 걸었으면 사과하는 게 상식 아니냐?

댓글 49

ㅇㅇ오래 전

Best죄송합니다가 어려운 저능아들이 많음

ㅁㅁ오래 전

Best잘못 걸었으면 별말 안했어도 죄송하다 하고 끊는게 예의인데 저렇게 화를 내고도 죄송하다고 안하고 끊었다고?? 진짜 못배우고 천박한 사람이네

ㅇㅇ오래 전

Best그냥 차 때려부수라 그래 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나같으면 다시 걸어서 따진다

ㅇㅇ오래 전

Best최근에 잘못 번호 눌렀는지 진짜 뭐라 말하는지도 모르겠는 할머니한테서 전화가 옴. 막 뭐라뭐라 하길래 내가 전화 잘못 거신거 같아요~ 했더니 헐머니가 바로 아쿠 죄송합니다. 라며 바로 사과하시더라. 나 또한 아녜요. 좋은 하루되세요~하고 끊었다.

ㅇㅇ오래 전

왜 그냥 가만히 있음 마지막에 ㄴ금ㅁ하고 너가 먼저 끊어야지

hesl오래 전

요새 사람들은 확실히 옛날사람들보다. 감정을 함부로 드러냄. 90년대에는 일단 상황에 대해서 물어보고. 상대가 뭐깉이 굴면 개쌍욕했는데. 요새 사람들은 시작부터 짜증내거나 틱틱거리거나. 무시하는 말투로 시작하는데. 그러면 나도 바로 개쌍욕으로 시작해준다. 니 배때지는 칼 안박히나보제? 새끼. 제대로 대꾸도 못하면서 왜 먼저 시작했냐?

ㅇㅇ오래 전

지능이 낮아서 그래

ㄴㄴ오래 전

000차주시죠? 이 말부터 시작해라..

현직약사오래 전

20년전 생각나네요. 차빼달라고 신경질내던 아주머니. 저도 당시에 , 그 길에 뭔일이 있길래 빼달라고 그러지? 하고 생각하고 산비탈 10분 걸려 뛰어 올라가서 차에 왔는데, 아무도 없는겁니다. 그래서 갸우뚱? 하고 있는데 또 전화가 와서 '왜 안와요!?' 하고 또 신경질. 그래서 저 왔는데 어디계세요? 차번호 5487 맞아요? 하니까 어? 하더니 '아니 그러니까 ! !@%!#$' 하더니 자연스럽게 끊어버리던 그 아주머니. 인간이 그렇게 살면 안됩니다.

오래 전

맞아 진짜 공감! 그냥 끊는 저능아들 많음.

ㅇㅇ오래 전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지가 잘못걸어놓구 다짜고짜 ㅆ욕해댄상대에게 사과해라! 못해ㅅㅂ! 억울하면 신고해라? 나오길래 진짜 근처 지구대가서 실례지만 전화한통 써도될까요? 하고 그번호 전화해 스피커폰으로 통화함. 상대에게 찍힌번호 112였을텐데, 땡땡번호쓰는 사람이다 하자마자 또 쌍욕. 스피커폰이라 주위 경찰관들께서 도와주심. 당신이 신고하라고 해서 지금 경찰서니까 이름알려줘라 했더니 쭈뼜쭈뼜.우물주물 결국 사과받음.

ㅇㅇ오래 전

나는 진짜 개 열받게 무슨 정신나간 아줌마가 새벽 2시에 전화 잘못해서는 "이 번호가 아닌가?" 이러고 끊고, 자다 깨서 그냥 도로 잤는데 또 한 며칠 뒤에 새벽 2~3시에 전화하고-_- 뭐하시는 거냐고 짜증내니까 그냥 뚝 끊어버리더라. 그 때는 차단했는데, 몇 년이 지나도 너무 무식하고 무례하고 열받음.

ㅇㅇ오래 전

사과는 하는데 계속 전화하는건 뭐냐? 차단해놔도 계속 걸고ㅋㅋㅋ 문자로 몇번 더 말하니까 이제야 안옴;

ㅇㅇ오래 전

지가 잘못걸어놓고 그럼 이 번호는 뭐냐, 그럼 자긴 어떡해야 하냐 등의 상식 밖의 말 꺼내는 인간들도 종종 있는걸...딥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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