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걸어서 짜증내다가 잘못건거 아니까 그냥 끊어버렸다고함
전화걸어서 짜증내다가 잘못건거 아니까 그냥 끊어버렸다고함
Best죄송합니다가 어려운 저능아들이 많음
Best잘못 걸었으면 별말 안했어도 죄송하다 하고 끊는게 예의인데 저렇게 화를 내고도 죄송하다고 안하고 끊었다고?? 진짜 못배우고 천박한 사람이네
Best그냥 차 때려부수라 그래 ㅋㅋㅋ
Best나같으면 다시 걸어서 따진다
Best최근에 잘못 번호 눌렀는지 진짜 뭐라 말하는지도 모르겠는 할머니한테서 전화가 옴. 막 뭐라뭐라 하길래 내가 전화 잘못 거신거 같아요~ 했더니 헐머니가 바로 아쿠 죄송합니다. 라며 바로 사과하시더라. 나 또한 아녜요. 좋은 하루되세요~하고 끊었다.
왜 그냥 가만히 있음 마지막에 ㄴ금ㅁ하고 너가 먼저 끊어야지
요새 사람들은 확실히 옛날사람들보다. 감정을 함부로 드러냄. 90년대에는 일단 상황에 대해서 물어보고. 상대가 뭐깉이 굴면 개쌍욕했는데. 요새 사람들은 시작부터 짜증내거나 틱틱거리거나. 무시하는 말투로 시작하는데. 그러면 나도 바로 개쌍욕으로 시작해준다. 니 배때지는 칼 안박히나보제? 새끼. 제대로 대꾸도 못하면서 왜 먼저 시작했냐?
지능이 낮아서 그래
000차주시죠? 이 말부터 시작해라..
20년전 생각나네요. 차빼달라고 신경질내던 아주머니. 저도 당시에 , 그 길에 뭔일이 있길래 빼달라고 그러지? 하고 생각하고 산비탈 10분 걸려 뛰어 올라가서 차에 왔는데, 아무도 없는겁니다. 그래서 갸우뚱? 하고 있는데 또 전화가 와서 '왜 안와요!?' 하고 또 신경질. 그래서 저 왔는데 어디계세요? 차번호 5487 맞아요? 하니까 어? 하더니 '아니 그러니까 ! !@%!#$' 하더니 자연스럽게 끊어버리던 그 아주머니. 인간이 그렇게 살면 안됩니다.
맞아 진짜 공감! 그냥 끊는 저능아들 많음.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지가 잘못걸어놓구 다짜고짜 ㅆ욕해댄상대에게 사과해라! 못해ㅅㅂ! 억울하면 신고해라? 나오길래 진짜 근처 지구대가서 실례지만 전화한통 써도될까요? 하고 그번호 전화해 스피커폰으로 통화함. 상대에게 찍힌번호 112였을텐데, 땡땡번호쓰는 사람이다 하자마자 또 쌍욕. 스피커폰이라 주위 경찰관들께서 도와주심. 당신이 신고하라고 해서 지금 경찰서니까 이름알려줘라 했더니 쭈뼜쭈뼜.우물주물 결국 사과받음.
나는 진짜 개 열받게 무슨 정신나간 아줌마가 새벽 2시에 전화 잘못해서는 "이 번호가 아닌가?" 이러고 끊고, 자다 깨서 그냥 도로 잤는데 또 한 며칠 뒤에 새벽 2~3시에 전화하고-_- 뭐하시는 거냐고 짜증내니까 그냥 뚝 끊어버리더라. 그 때는 차단했는데, 몇 년이 지나도 너무 무식하고 무례하고 열받음.
사과는 하는데 계속 전화하는건 뭐냐? 차단해놔도 계속 걸고ㅋㅋㅋ 문자로 몇번 더 말하니까 이제야 안옴;
지가 잘못걸어놓고 그럼 이 번호는 뭐냐, 그럼 자긴 어떡해야 하냐 등의 상식 밖의 말 꺼내는 인간들도 종종 있는걸...딥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