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년도 안됐고.. 둘다 공무원인데
여자측에서 지원을 전혀 못받고 노후준비도 안돼있고
아이가 있으니 오피스텔도 안되고 월세도 빠듯할거고
동생과 저희부모님이 영끌해서 전셋집과 차를 해주려던 차에 유산이 되었다네요.
저희도 작은 가게 운영하시며 여유가 많으신건 아닙니다.
저는 이렇게 된거 불구덩이에 들어가는 동생 붙잡고 1년만 미뤄보라고 하는 차인데.. 여자측은 진행을 원하니.
입장바꿔 여자가 짠하기도 하고요..
여기에 조언을 구해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댓글보고 조금 추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