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성격도 잘맞고 착하고 다 좋은데..
단 한가지... 밥 먹다가 계속 손으로 이를 쑤십니다..
상상이 가세요? 이런 사람 저는 처음 봐요..
밥먹다 갑자시 손가락을 집게모양해서 어금니쪽?에 이물질을 막 빼내요. 그러고 휴지에 대충 닦아내고 다시 밥 먹습니다
진짜 밥 먹다가 계속 그러는데 솔직히 너무 비위 상해서 그런 행동 보면 저는 숟가락 놓게돼요..
동생이 그렇게 사회성 떨어지는 스탈도 아니고 눈치도 좋은데 아무도 저런 습관을 지적을 안해줬는지 피해간다는거 조차 모르는 눈치입니다..
어떻게 해야 기분 안상하게 말할수 있을까요?
직장에서 만난 사이라 함께하는 식사자리를 피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