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괴롭히던 선임련들.. 그 심한짓들을 애써 장난이라고 합리화하며 웃고 넘긴 게 너무 후회됨 그때 정색하고 화냈더라면 울기라도 했더라면 내가 여기까지 추락하지는 않았을 텐데. 결국 퇴사하고 나서야 정신과상담을 받고 있네요..665
퇴사후 너무 후회되네요
그때 정색하고 화냈더라면 울기라도 했더라면 내가 여기까지 추락하지는 않았을 텐데. 결국 퇴사하고 나서야 정신과상담을 받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