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두 줄 임테기 공개…임신 과정 고백 "마음 너덜너덜해져" (+결혼, 서세원, 변호사, 남편, 인스타그램)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 이후 임신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개인 SNS를 통해 여러 개의 임신 테스트기 사진을 공개하며 최근 진행된 배아 이식 과정과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서동주는 극난임 상태로 약 2년 동안 난자 채취를 이어왔고 최근 처음으로 배아 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식 이후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이 나타났지만 초기 피검사 수치가 낮게 나오면서 화학유산 가능성까지 걱정해야 했던 상황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다행히 이후 검사에서 수치가 상승하면서 상황이 조금 달라졌고 현재는 추가 피검사를 앞두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그는 “울면서 하루를 버티고 있다”며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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