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의 생일 하루 전날 a에게 배우자가 미역국 끓여줘? 라며 묻는 경우 이런경우는 어떻게 생각을 해야하는건가..a가 끓여 달라 구걸을 해야 하는건가?
a의 생일 당일아침에 제일 먼저 마주하는게 배우자 아닌가?그렇다면 생일축하해 한마디 정돈 할수있는거 아닐까?그렇지만 배우자는 아무말없이 나 갔다올게~ 라며 출근을 하는데축하한다는 말 한마디가 어려운걸까 아니면 속좁게 이해못하는 a 인걸까 ㅎㅎㅎㅎㅎ
생일이 대수냐고 묻는 배우자 ^^앞으론 서로 생일날 아무것도 해주지말자며 말하는 배우자 ^^ a는 생일날 유난떠는것도 아니고 거대한거 큰거 바라는것도 아닌데그냥 기본적이 배려와 a를 위한 행동일뿐인데
이정도면 배우자는 기본 교육 못받고 자랐거나 생각 없이 사는게 맞는듯 싶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