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돈 벌기 시작하고 이제서야 내가 하고 싶은거,어릴때 잘하던가 다시 시작해보고 좀 숨통이 트이는 느낌임
돈 없으면 무기력한게 제일 큰거같아 아무것도 안하고 싶음 그러다 도태됨
Best일단 화장품이나 옷, 신발 같은 생활 필수품 사려고 해도 다 돈이니깐ㅠ 꾸밀 맘도 안드는듯
Best나도 가난해서 잘 알아..한편으로는 집안이 조금 여유로우면 나도 이거 부모님한테 지원 받았을텐데 라는 생각도 들고 ㅠㅠ....
꼭 그렇지는 않더라 부자인데도 무기력한 애들 있고 내친구처럼 가난한데도 공부잘하고 부지런한 애도 있음...자기가 게으르고 문제가 있어서 고쳐야 하는데 그걸 인정못하고 부모탓 남탓하는 애들이 너무 많은듯
개 ㅇㅈ
부모가 뭐든 다 돈으로만 생각함ㅇㅇ 돈만 들어간다고 하면 뭐든 짜증 성질부터 냄. 어쩌다 감기라도 걸려서 아프면 왜 자기관리 못해서 병원비 들게 만드냐고 짜증내고, 밥도 항상 가성비 음식만, 외식은 절대 안함. 진로 문제도 여러가지 시도해보고 싶다하면 그럴 여유가 어딨냐고 학교수업만 잘 따라가면 된다고 학원들 그런건 다 상술이라고 공부만 잘하라고 함. 그러면 결혼하고 출산하면 돈 들어가는데 뭐하러 낳았냐 물으면, 엄마 아빠도 억울하게 낳음 당해서 고생한거 억울해서 니들도 당해보라고 자녀 낳았다고 함. 어쨌든 낳아주고 먹여주고 재워줬으니 그 투자에 대한 성과 보상 가져오라고 함. 이런 집안임. 북한 소말리아 그런 데에 비하면 엄청나게 행복하게 사는거니 복에 겨운줄 알라고 해댐.
맞아 확실히 돈이 있을때 마음의 여유도 생겨..
돈없는 한녀들은 안그럴껄 몀품,해외여행 가느라 돈 다 쓰고 쥐뿔도 없는데 주제도 모르고 유니콘같은 남자찾더라.
가난한데 집이 개판인 집안만 무기력함
한국에선 뭐 공부머리 타고나는거아닌이상 숨못쉼
ㅈㄴ 개심하게 가난한 경우는 그런데 그정도까진 아니면 와꾸랑 성격 영향이 더 큼
일단 화장품이나 옷, 신발 같은 생활 필수품 사려고 해도 다 돈이니깐ㅠ 꾸밀 맘도 안드는듯
나도 가난해서 잘 알아..한편으로는 집안이 조금 여유로우면 나도 이거 부모님한테 지원 받았을텐데 라는 생각도 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