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친구 엄마가 인플루언서라면

ㅇㅇ2026.03.13
조회8,697
어떠세요?인별에서 이런 저런 물건들 많이 파는 인플루언서라는데요....저는 인별을 안해서 옆의 다른 아이 친구 엄마가 말해줘서 알게된 경우에요.
뭔가 딱 꼬집어 이유는 댈 수 없지만거리를 두고 싶어지고 아이도 그 친구랑 너무 친하게 지내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게 되네요.
제가 편견이 있는 걸까요?

댓글 12

퍄란나비오래 전

Best별루 내키지 않을거 같습니다.

ㅇㅇ오래 전

Best뭐할때마다 카메라 들이밀까 싶고 괜히 내이야기 쓸까싶으니 거리두고싶어지는게 맞음 ㅋㅋ

o오래 전

Best나도 싫을꺼 같아요

ㅇㅇ오래 전

솔직히 인플루들 99%가 관종 ╋ 정신병 있는 인간들임. 똑같이 관종 ╋ 정신병 있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일반인이면 피하는게 상책임.

오래 전

조회수를 위해서 남의 치부도 막 까는 인간들임. 조심해야함.

ㄴㄴ오래 전

무슨 편견이 있는 걸까요?

그냥남자오래 전

흠... 이런것까지 그런 생각을 가지나?

타민이형오래 전

그쪽은 쓰니님을 관심도 안갖죠

ㅇㅇ오래 전

판녀들의 왕따 주도 이런식으로 사람 여럿 죽여왔지

ㅇㅇ오래 전

예전에 얼집 어떤 아이엄마가 뭐 공구하는거 주최? 하던데 같이 따라서 사봤는데 시판이랑 완전 다른거라 싼것도 아니더라구요. 고작 아이스크림이였지만... 차라리 회사나 어디 식당에서라도 일하는 워킹맘이였으면 더 친하게 지낼수있을거같은...

ㅇㅇ오래 전

이런 것을 자.격.지.심 이라고 합니다.

ㅇㅇ오래 전

너무 이해가요.. 인스타스토리로 아이친구랑 같이 찍은 사진, 친구이름 올리고 유치원 발표회같은거 있으면 자기 아이 주변 친구들 모자이크 덜 된 동영상 올림 ㅋㅋ 몇만명이 본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찝찝하죠 그리고 자기가 공구하는 물건이나 음식 얘기하는것도 싫음

ㅇㅇ오래 전

뭐할때마다 카메라 들이밀까 싶고 괜히 내이야기 쓸까싶으니 거리두고싶어지는게 맞음 ㅋㅋ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