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딱 꼬집어 이유는 댈 수 없지만거리를 두고 싶어지고 아이도 그 친구랑 너무 친하게 지내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게 되네요.
제가 편견이 있는 걸까요?
Best별루 내키지 않을거 같습니다.
Best뭐할때마다 카메라 들이밀까 싶고 괜히 내이야기 쓸까싶으니 거리두고싶어지는게 맞음 ㅋㅋ
Best나도 싫을꺼 같아요
솔직히 인플루들 99%가 관종 ╋ 정신병 있는 인간들임. 똑같이 관종 ╋ 정신병 있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일반인이면 피하는게 상책임.
조회수를 위해서 남의 치부도 막 까는 인간들임. 조심해야함.
무슨 편견이 있는 걸까요?
흠... 이런것까지 그런 생각을 가지나?
그쪽은 쓰니님을 관심도 안갖죠
판녀들의 왕따 주도 이런식으로 사람 여럿 죽여왔지
예전에 얼집 어떤 아이엄마가 뭐 공구하는거 주최? 하던데 같이 따라서 사봤는데 시판이랑 완전 다른거라 싼것도 아니더라구요. 고작 아이스크림이였지만... 차라리 회사나 어디 식당에서라도 일하는 워킹맘이였으면 더 친하게 지낼수있을거같은...
이런 것을 자.격.지.심 이라고 합니다.
너무 이해가요.. 인스타스토리로 아이친구랑 같이 찍은 사진, 친구이름 올리고 유치원 발표회같은거 있으면 자기 아이 주변 친구들 모자이크 덜 된 동영상 올림 ㅋㅋ 몇만명이 본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찝찝하죠 그리고 자기가 공구하는 물건이나 음식 얘기하는것도 싫음
뭐할때마다 카메라 들이밀까 싶고 괜히 내이야기 쓸까싶으니 거리두고싶어지는게 맞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