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30대 후반 동갑이고, 남아 3살 한명남편 월에 약 450씩은 주는데, 여기서 내가 35만원 용돈으로 줘회사라서 점심값나오고, 차비랑 개인 용돈 쓰는건데 자꾸 모자르다고 자기도 회사 동료들한테 커피좀 사고 술도 사고 해야한다고 맨날 얻어먹냐고10만원 더 올려달래 (남편 차장이고 아래로 팀원 4명정도 있음)
나는 35만원이면 충분하다 생각하고 술은 왜 자기돈으로삼.. 법카를 쓰던지남들 남편들은 용돈 20만원 받는 사람도 수두룩하던데 참..
아 나는 아이가 너무 어려서 전업주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