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신효섭 가 레드벨벳 조이 박수영 생각하고 쓴 노래

쓰니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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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난이라고 하지 마

밤길은 위험하니까딱 현관문 앞까지만
정말 얄미워어쩜 이렇게 예뻐나 떨어지기 싫어아쉬워 너 미워
투정 같은 내 말투달래는 너의 입맞춤켜진 우리 머리 위에 불아른하게
Girl you killed my ego어쩜 이렇게 예뻐나 떨어지기 싫어아쉬워 너 미워
너 미워미워 미워 미워너 미워미워 미워 미워
혼자 흥얼거려 멜로디 음둘이 같이 들었던 노래야 음반가움에 절로 미소 방긋똑 닮아가는 우리 둘
또렷한 색에 옷이 물들 듯심장은 너로 번져 온통 하얀색 구름 (아니 그러니까)너희 강아지 산책만 같이 가면 안 돼? 응?
투정 같은 내 말투달래는 너의 입맞춤켜진 우리 머리 위에 불아른하게
Girl you killed my ego어쩜 이렇게 예뻐나 떨어지기 싫어아쉬워 너 미워
너 미워미워 미워 미워너 미워미워 미워 미워
널 사랑한다는 이 말도닳고 닳은 표현이라도맞닿은 우리 둘의 마음도밝게 비추네 이 밤
Girl you killed my ego어쩜 이렇게 예뻐나 떨어지기 싫어아쉬워 너 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