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종합]

쓰니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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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은수, 유선호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월 29일 뉴스엔 단독 보도로 배우 신은수와 가수 겸 배우 유선호의 열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양 소속사 측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뉴스엔에 "두 사람이 교제하는 것이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2002년생 동갑내기로 올해 25세가 된 신은수와 유선호는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알콩달콩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친한 지인들 모임에서 만나 관계가 지속되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여느 20대 연인들처럼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며 풋풋하게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는 예쁜 커플이다”고 전했다.

이로써 또 한 쌍의 동갑내기 MZ 배우 커플이 탄생하게 됐다. 2000년생 동갑내기 배우 이채민과 류다인도 2024년 열애 인정 후 2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 2023년 초 방영된 tvN 드라마 '일타 스캔들'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24년 3월 길거리 데이트가 포착된 후 "동료로 지내다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알아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