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 소식 기다리셨나봐요.
(전 딱히 생각 없음)
몰래 야한 속옷;;; 선물 주셨어요.
빨간색 레이스에.......민망.
손주 보고 싶은 어르신들.. 원래 이러시는 걸까요?
민망+진짜 몰라서;; 묻습니다.....
남편이나 친정 부모님한테 얘기하기도 뭐하고 참.....
어차피 딱 봐도 사이즈도 안 맞고 찝찝?해서 걍 버리려구요;;;
제가 나쁜 걸까요?
경험 있는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자작, 거짓 아니고 진짜예요;;;;;;;;;;;;
자작이라고 할 만큼 충격적인 일인거죠.............??????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