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경계선지능+사회부적응자처럼 느껴지는
사람이 많았다는거임.
한국 일본이 진짜 시민의식이 좋은거구나
느껴질정도로.
서양인들은 옷도 거지처럼 입고 다니고
뚱뚱한 사람 개많고 여자들조차 꾸미지 않음.
그 뚱뚱한 사람들도 레깅스에 비키니 입고
다니는걸 보고 충격받음.
뱃살 출렁거리고 허벅지살 터질듯 한 여자들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레깅스 입고 다닌다.
70대 할머니가 미니 스커트 입는것도 봄.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
보게 너무 역겹고 더러웠음.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자기관리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어둡고 내성적인 사람도 많음.
유럽 갔다가 오니까 우리나라랑 일본은
기본적으로 개꾸미고 다니고 건강식 먹고
여자들은 말랐고 그냥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자기관리하는 비율이 높다는걸 느낌.
우리나라랑 일본에서 길거리 돌아다니면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옷도 잘입고 날씬하고
잘 꾸미고 다님.
또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격도 밝고 명랑하고
사교적이고.
진심 이것만 봐도 우리나라랑 일본만큼
시민의식이 좋고 국민평균 높은나라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