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아니고 부부같은데 아저씨는 얼굴 흘러내리고 키는 큼. 아줌마는 통통한데 착하게 생김. 종업원이 주문할거냐하니 아저씨가 국... 밥.. 국..밥 이래서 다시 뭐라고요? 하니 파전 이럼 아줌마가 국밥두개랑 파전하나 주세요 말함 주문도 못하는게 너무 병신 같아보여서 어떻게 같이 살지 조카 신기했다
식당에서 본 중년 부부
종업원이 주문할거냐하니 아저씨가 국... 밥.. 국..밥 이래서 다시 뭐라고요? 하니 파전 이럼
아줌마가 국밥두개랑 파전하나 주세요 말함
주문도 못하는게 너무 병신 같아보여서 어떻게 같이 살지 조카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