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서 있으면 두명위주로 대화가 흘러가고 내가 뭐 말하면 단답으로 끝나고 다시 두명위주로 대화가 돌아가. 그리고 내가 뭐 말하면 아예 씹는건 아닌데 응 아니 그치 이정도가 끝이야...
4명용 강의실에 긴책상에 앉아도 두명에서 얘기하고 그래...
이거 3명인데 소외되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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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제가 대학때 딱 저런 상황이 있었는데 그친구들하고 거리두고 바로 딴친구들 사겼어요 쓰니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과는 친구하는거 아니예요.
친구고 남자고 너에 대해서 궁금해하지 않는건 애정이 없는거야. 네 의견조차 안 듣는 애들은 친구도 아니지.
자존감 떨어진다 멀리해라.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과는 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음
둘의 영원한 우정(비꼬는거 알지?) 지지해주고 너는 빠져나와. 보통 셋 있으면 희한하게 한명은 소외될 가능성 많음....짝수가 될때까지 버텨보던가 아님 다른 친구 찾아보는게 나을듯.
애매하네
니 잘못도 아니고 니가 이상해서가 아님 그냥 그런 경우가 있는거니까 자책하지말고 걔네랑 놀지마
니들끼리 잘먹고 잘살아라 하고 뒤돌아 나오세요 차라리 혼자 다닐망정 그런애들 옆에 있으면서 자신을 비참하게 하지 말길
넌 이미 왕따인데
나자신을 하찮게 만드는 사람은 특히나 이런글까지 쓰게했다면 손절각..그러지아니하면 너도 지팔지꼰인거임..너를 그냥 개무시하는거야.걔네는 그걸즐기고 무수리짓말고 칼같이 손절치고 애인이든 친구든 이런맘을들게한다면 정리하는게 건강한 마인드를 갖는 지름길인거임.본인을 사랑하렴
그럴때 있지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한번정도씩은 겪어봤을거임 그런일로 자존감 깎이지 말고 느덜끼리 지지고 볶아 하면서 비켜줘 혼자 다니다 보면 친구 생겨 안생기면 말라그래 공부나 열심히해
여자는 짝수로 다녀야지 홀수로 다니면 소외되는 인간 생김. 이럴때마다 우리는 잘 지낸다 안그런다 떠드는것들은 당사자가 아니라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