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어그로를 끌기 위한 제목이 아닙니다. 현재 제 정신상태로 봤을때 정말 우발적으로 감정적으로 폭발해서 어느순간 갑자기 죽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층간소음으로 이웃을 죽였다는 기사를 보고는 했는데 그게 내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혹시라도 그런일이 벌어졌을때 면죄부를 받기 위함이 아닙니다. 제 친구들, 부모님도 조금은 내용을 알고 있는데 그래도 글은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진짜 그런일이 벌어진다면 저는 바로 자살할 생각입니다. 교도소 가느니 죽어버릴 생각입니다. 저는 대전 중구 ㅌㅍ동 다가구 주택(원투룸 건물) 4층 건물 중 3층에 사는 남자로, 2년 전세 계약 중 현재 1년 3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층간소음에 민감하긴 합니다. 그래서 항상 탑층에 거주하긴 했는데 이번에 계약할때는 제 위층이 주인집 세대였고, 주인 아주머니 인상도 좋으셨으며, 무엇보다 부동산에서 계약서를 작성할때 남자주인께서 공군대령 출신이라 매너가 있으시겠다는 생각에 안심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부동산 사장님께서 "이 총각이 층간소음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라고 주인께 얘기하니 주인은 "어이쿠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는데 근데 누가 들어올때 정도만 짖으니 시끄럽진 않을거다."라고 하셨고 저도 그정도는 괜찮습니다 라고 말씀드린 후 계약이 완료됐습니다. 이후 몇일 정도가 지났을때 부터 지금까지 저는 층간소음 고통을 겪고 있으며 아래의 사건은 제가 참다 참다 못견뎌서 집주인에게 얘기하며 발생한 일부 입니다. 주인세대는 남자주인, 여자주인, 아들1, 아들2 총 네명이 존재하며 저는 혼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다가구 주택은 제가 발 앞굽치를 들어 손을 뻗으면 천장에 다을 정도로 층고가 낮고,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방음자재가 없거나 부족해보입니다. 낮에도 위층의 물소리, 미닫이식 도어 소리 등은 기본으로 들리며 심지어는 강아지가 다다닥 뛰는 소리까지 들립니다. (사건1, 이사 후 며칠 뒤) 새벽 1시~5시 사이에 위층에서 쿵쿵거리며 걸어가는 소리, 가구 긁히는 소리, 물건 떨어지는 소리가 너무 빈번하게 들려서 남자주인께 전화를 드렸고, 자제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니 남자주인 왈 "우리 아들1이 편의점을 해서 야간에 들어오고 또 와이프도 도와주고 있어서 야간에 집에서 활동을 하기도 한다. 시끄러우시면 이어폰을 끼고 자는게 어떠냐?" 저는 어이가 없었지만 부탁드린다고 하고 전화를 끊은 후 문자로 "야간 활동은 이해한다 그래도 조금 더 조심해달라는 뜻이다 양해바란다"라고 보냈는데 답장은 없었습니다. (사건2) 역시 새벽 1시 부터 계속 티비소리가 크고, 쿵쿵 거리는 소리, 서랍여는 소리, 웃음소리로 잠을 자지 못해 새벽 2시경 4층 주인세대로 올라갔습니다. 아들1(30대 추정)이 혼자 있었고 그때 처음보았으며 층간소음이 이놈때문에 발생하고 있구나를 알았습니다. 늦은시간인데 자제 해달라고 말하니 "내 집에서 티비도 못보냐" 는 등의 못마땅한 태도를 취했고 대화가 안통해 그 자리에서 남자주인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지금 새벽2시가 넘었는데 너무 시끄러워 잠을 못자겠다. 아들 앞에 있는데 얘기 좀 해줘라" 남자주인은 알았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고 저도 제 방으로 내려왔습니다. (사건3) 새벽 12시부터 1시까지 두시간 넘게 위층에서 강아지가 짖고, 쿵쿵 걷는소리 등이 이어졌습니다. 참다 못해 한마디 하려고 현관문을 나서는데 위층에서 내려오는 아들1과 마주쳤습니다. 저는 "너무 시끄러운거 아니냐 위에서 대체 뭘 하는거냐"라고 물으니, 아들1이 "강아지 목욕을 시켰다 그래서 짖은거다" 저는 "왜 이시간에 목욕을 시켜서 피해를 주시냐.... 좀 조심 좀 하자"라고 얘길했고 아들1도 알았다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사건4) (아들1은 1층 101호에 거주하며 4층을 오가고는 했는데 어느날 3층 제 방 맞은편 호수로 이사 옮) 최근 삼일 전 밤 12시부터 새벽까지 2시간~3시간 가까이 아들1이 3층 자기 방에서 스피커폰을 켜서 여자분과 통화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아들1 목소리와 웃음소리가 상당히 크고 야간이라 제 방에서 조차 통화내용이 들릴 정도로 시끄러웠습니다. 당장 찾아가서 얘기하고 싶었지만 아무리 화나도 낮에 얘기하자 라고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다음 날 주인남자와 직접 얘기하고 싶어서 전화를 두번했는데도 안받아 위층으로 직접 찾아갔습니다. 아들1이 있더군요. 어제 새벽 얘길하니 본인이 맞다고 합니다. 이 건물이 방음이 취약하다고 조심 좀 하자고 하니 "본인도 일하느라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낮에 다른 사람들 소음이 짜증나기도 한다. 대체 난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하냐?"라며 저에게 반문을 하더군요. 대부분의 사람이 낮에 일하고 밤에 잠자는데 본인의 특수성을 주장하는 모습에 어이가 없어지만 일단 서로 조심하자고 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남자주인에게 전화가 왔는데 아들1과 얘기했다. 층간소음 부탁드린다 라고 말하니 약간은 언짢다는 듯이 알았다고 대답하고는 끊었습니다. (사건5) 이틀 전 밤 맞은편 호실에서 밤12시부터 새벽1시 이후까지 아들1이 또 스피커폰을 켜고 여자랑 큰 소리로 통화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자 참자를 되뇌이며 참았습니다. (사건6) 어젯밤 이번에는 위층 주인세대 집에서 역시 새벽에 아들1이 스피커폰을 켜고 여자랑 통화를 했습니다. 30분 넘게 참다가 저도 모르게 빨래건조대로 천장을 7~8번 쎄게 치면서 " 잠좀 자자 이 ㅆ ㅂ 놈아."라고 3층이 떠나갈 정도로 고함을 질렀습니다. 그러니 그 후에는 조용조용 통화하는 듯한 모습을 취하는듯 느껴졌습니다. 위에서는 얘기하지 않았는데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정체불명의 한 남성이 고성의 욕설을 하며 주인세대와 싸우는 경우가 자주 발생을 했습니다. 몇번은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정도가 쎘습니다. 주인세대에 조심해달라고 문자를 드리니 답변이 없더군요. 아들1에게 그 사람 대체 누구냐라고 물으니 아들2라고 합니다. 너무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위 사건은 제가 정말 참다 참다 못견뎌서 클레임을 제기한 것이었습니다. 새벽에 조금은 큰 걸음소리 또는 물소리 이런것들을 문제 삼는게 아닙니다. 층간소음에 대해 여러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상식적인 행동이 계속되는 점이 너무 스트레스이며 이제는 아들1의 떠나갈듯이 웃는 웃음소리만 들어도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1년 넘게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또 최근은 스피커폰과 관련된 소음으로 잠을 못자서 지금 제가 제정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민감한걸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떠실까요? 제 하루 컨디션을 아들1과 주인세대가 좌우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에 내놓고 이사갈 생각도 해봤지만 지금은 분노가 끓어올라 얼마 되지 않은 돈이지만 제 돈으로 복비내고 이사가는 행위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만약 대전에서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이 벌어진다면 이글을 쓴 저일 확률이 매우 높을 것 입니다
(방탈)층간소음유발자를 조만간 죽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대전 중구 ㅌㅍ동 다가구 주택(원투룸 건물) 4층 건물 중 3층에 사는 남자로, 2년 전세 계약 중 현재 1년 3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층간소음에 민감하긴 합니다. 그래서 항상 탑층에 거주하긴 했는데 이번에 계약할때는 제 위층이 주인집 세대였고, 주인 아주머니 인상도 좋으셨으며, 무엇보다 부동산에서 계약서를 작성할때 남자주인께서 공군대령 출신이라 매너가 있으시겠다는 생각에 안심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부동산 사장님께서 "이 총각이 층간소음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라고 주인께 얘기하니 주인은 "어이쿠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는데 근데 누가 들어올때 정도만 짖으니 시끄럽진 않을거다."라고 하셨고 저도 그정도는 괜찮습니다 라고 말씀드린 후 계약이 완료됐습니다. 이후 몇일 정도가 지났을때 부터 지금까지 저는 층간소음 고통을 겪고 있으며 아래의 사건은 제가 참다 참다 못견뎌서 집주인에게 얘기하며 발생한 일부 입니다. 주인세대는 남자주인, 여자주인, 아들1, 아들2 총 네명이 존재하며 저는 혼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다가구 주택은 제가 발 앞굽치를 들어 손을 뻗으면 천장에 다을 정도로 층고가 낮고,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방음자재가 없거나 부족해보입니다. 낮에도 위층의 물소리, 미닫이식 도어 소리 등은 기본으로 들리며 심지어는 강아지가 다다닥 뛰는 소리까지 들립니다.
(사건1, 이사 후 며칠 뒤) 새벽 1시~5시 사이에 위층에서 쿵쿵거리며 걸어가는 소리, 가구 긁히는 소리, 물건 떨어지는 소리가 너무 빈번하게 들려서 남자주인께 전화를 드렸고, 자제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니 남자주인 왈 "우리 아들1이 편의점을 해서 야간에 들어오고 또 와이프도 도와주고 있어서 야간에 집에서 활동을 하기도 한다. 시끄러우시면 이어폰을 끼고 자는게 어떠냐?" 저는 어이가 없었지만 부탁드린다고 하고 전화를 끊은 후 문자로 "야간 활동은 이해한다 그래도 조금 더 조심해달라는 뜻이다 양해바란다"라고 보냈는데 답장은 없었습니다.
(사건2) 역시 새벽 1시 부터 계속 티비소리가 크고, 쿵쿵 거리는 소리, 서랍여는 소리, 웃음소리로 잠을 자지 못해 새벽 2시경 4층 주인세대로 올라갔습니다. 아들1(30대 추정)이 혼자 있었고 그때 처음보았으며 층간소음이 이놈때문에 발생하고 있구나를 알았습니다. 늦은시간인데 자제 해달라고 말하니 "내 집에서 티비도 못보냐" 는 등의 못마땅한 태도를 취했고 대화가 안통해 그 자리에서 남자주인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지금 새벽2시가 넘었는데 너무 시끄러워 잠을 못자겠다. 아들 앞에 있는데 얘기 좀 해줘라" 남자주인은 알았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고 저도 제 방으로 내려왔습니다.
(사건3) 새벽 12시부터 1시까지 두시간 넘게 위층에서 강아지가 짖고, 쿵쿵 걷는소리 등이 이어졌습니다. 참다 못해 한마디 하려고 현관문을 나서는데 위층에서 내려오는 아들1과 마주쳤습니다. 저는 "너무 시끄러운거 아니냐 위에서 대체 뭘 하는거냐"라고 물으니, 아들1이 "강아지 목욕을 시켰다 그래서 짖은거다" 저는 "왜 이시간에 목욕을 시켜서 피해를 주시냐.... 좀 조심 좀 하자"라고 얘길했고 아들1도 알았다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사건4) (아들1은 1층 101호에 거주하며 4층을 오가고는 했는데 어느날 3층 제 방 맞은편 호수로 이사 옮) 최근 삼일 전 밤 12시부터 새벽까지 2시간~3시간 가까이 아들1이 3층 자기 방에서 스피커폰을 켜서 여자분과 통화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아들1 목소리와 웃음소리가 상당히 크고 야간이라 제 방에서 조차 통화내용이 들릴 정도로 시끄러웠습니다. 당장 찾아가서 얘기하고 싶었지만 아무리 화나도 낮에 얘기하자 라고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다음 날 주인남자와 직접 얘기하고 싶어서 전화를 두번했는데도 안받아 위층으로 직접 찾아갔습니다. 아들1이 있더군요. 어제 새벽 얘길하니 본인이 맞다고 합니다. 이 건물이 방음이 취약하다고 조심 좀 하자고 하니 "본인도 일하느라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낮에 다른 사람들 소음이 짜증나기도 한다. 대체 난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하냐?"라며 저에게 반문을 하더군요. 대부분의 사람이 낮에 일하고 밤에 잠자는데 본인의 특수성을 주장하는 모습에 어이가 없어지만 일단 서로 조심하자고 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남자주인에게 전화가 왔는데 아들1과 얘기했다. 층간소음 부탁드린다 라고 말하니 약간은 언짢다는 듯이 알았다고 대답하고는 끊었습니다.
(사건5) 이틀 전 밤 맞은편 호실에서 밤12시부터 새벽1시 이후까지 아들1이 또 스피커폰을 켜고 여자랑 큰 소리로 통화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자 참자를 되뇌이며 참았습니다.
(사건6) 어젯밤 이번에는 위층 주인세대 집에서 역시 새벽에 아들1이 스피커폰을 켜고 여자랑 통화를 했습니다. 30분 넘게 참다가 저도 모르게 빨래건조대로 천장을 7~8번 쎄게 치면서 " 잠좀 자자 이 ㅆ ㅂ 놈아."라고 3층이 떠나갈 정도로 고함을 질렀습니다. 그러니 그 후에는 조용조용 통화하는 듯한 모습을 취하는듯 느껴졌습니다.
위에서는 얘기하지 않았는데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정체불명의 한 남성이 고성의 욕설을 하며 주인세대와 싸우는 경우가 자주 발생을 했습니다. 몇번은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정도가 쎘습니다. 주인세대에 조심해달라고 문자를 드리니 답변이 없더군요. 아들1에게 그 사람 대체 누구냐라고 물으니 아들2라고 합니다.
너무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위 사건은 제가 정말 참다 참다 못견뎌서 클레임을 제기한 것이었습니다. 새벽에 조금은 큰 걸음소리 또는 물소리 이런것들을 문제 삼는게 아닙니다. 층간소음에 대해 여러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상식적인 행동이 계속되는 점이 너무 스트레스이며 이제는 아들1의 떠나갈듯이 웃는 웃음소리만 들어도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1년 넘게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또 최근은 스피커폰과 관련된 소음으로 잠을 못자서 지금 제가 제정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민감한걸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떠실까요? 제 하루 컨디션을 아들1과 주인세대가 좌우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에 내놓고 이사갈 생각도 해봤지만 지금은 분노가 끓어올라 얼마 되지 않은 돈이지만 제 돈으로 복비내고 이사가는 행위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만약 대전에서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이 벌어진다면 이글을 쓴 저일 확률이 매우 높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