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6개월 해외 장기출장이라서..

ㅇㅇ2026.03.14
조회8,035
심심해서 다닌 알바 물류에서 남자를 만났어요.

평소같으면 거들떠보지도 않을 사람일텐데

같이 일하면서 대화하니 참 사람이 진솔하고 매력이 쩔어서

퇴근후에 같이 술잔을 나누다 보니 한달만에 정이 생겨
그날밤 사랑을 나누었어요.

주기적으로 사랑을 나누다보니깐 고민이 되요.

나랑 맞고 재밌고 즐겁고 성적만족감도 최고인데

남편은 경제적으로 걱정을 안시켜요.

자꾸 새로운 남자한테 맘이가는데

그남잔 대충 재산은 많아 보이진 않아요.

누구를 골라야할까요?

남편 44세. 나 35세. 그남자 38세에요..

댓글 12

유다희오래 전

Best제가 볼땐 거기서 다른남자 더 꼬셔봐요. 이왕 조진몸 뭐 몸 더 놀린다고 달라질게 있겠습니까? 인생 짧아요. 이놈저놈 다 골라 자보세요. 혹시 압니까? 돈많고 떡도 잘치는놈 걸릴지 암튼 힘내세요

ㅇㅇ2일 전

오빠 이제 이런글 그만써.. 38세남자 죽었어.

ㅇㅇ오래 전

진짜 웃겨서 말이안나온다..

ㅇㅇ오래 전

남편이 너무 늙어서 뭐 누가 욕할수 있는 문제도 아니네 ㅋㅋㅋㅋ 남자들도 아내분이 9살 연상이묜 당연히 젊은 여자랑 하고 싶고. 여성도 늙은 남편보다야 당연히 젊은 놈이랑 하고 싶지 ㅋㅋㅋㅋ 여자는 놀려면 어린놈도 공짜로 만나 즐기는데 저놈에게 올인마시고 어린놈들 바꿔가며 즐기세요

ㅇㅇ오래 전

남편과 살아 지금만나고 있는 물류남은 가끔 만나는 애인으로 두고살아 걸리지만 말고

ㅇㅇ오래 전

예 뭐 둘 다 드세요 둘 다 남자들 감정적이라 언제 눈뒤집고 칼들고 쫓아올지 모르니 항상 조심하시고 웬만하면 이런 고민은 혼자 하시고

ㅇㅇ오래 전

고르긴 뭘 골라, 둘다한테 버려지겠지

오래 전

3월14일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좀 봐라 정신나간 여편네야

유다희오래 전

제가 볼땐 거기서 다른남자 더 꼬셔봐요. 이왕 조진몸 뭐 몸 더 놀린다고 달라질게 있겠습니까? 인생 짧아요. 이놈저놈 다 골라 자보세요. 혹시 압니까? 돈많고 떡도 잘치는놈 걸릴지 암튼 힘내세요

00오래 전

38세 남자 만나. 알바도 하고 연애도 하고. 남편은 좋은 여자 또 만날 수 있거든.

ㅇㅇ오래 전

금융치료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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