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이라도해야 고처지지
병이다 이쯤되면
진짜 큰 실수를 해야 사람이 바뀌어요,,,
휴....실수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게 문제지 실수했는데 그럴수도있지?? 내가 지금 일한지 얼마 안됐는데 ?계속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알려줘야되는거아니야? 3초전에 말해줬어도 당연히 까먹을수있는거지 라고 생각하는게 졸라 열받게 하는거 미안한 마음 과 잘하려는 마음이 있어 한다면 그걸 욕할순 없지....ㅎㅎㅎㅎㅎ 난 지금 저렇게 저런 싸가지 없는 마음으로 일하는 새직원과 일하고 있다 나보다 5살 많지만 나역시 어린 나이는 아지만 진짜 꿀밤 때리고 싶다
아프면 쉬세요. 가해자측 보험료로 돈 받아내고 쉬면 되잖아요
누구나 다 실수 하면서 살아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고쳐줄 수 있는 실수는 그래도 다행이죠. 손을 못댈 정도로 심각한 경우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