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임신·싱글맘 고백 이후 인생 변화…‘운명전쟁49’ 출연으로 재조명
사진 = MZ무당 노슬비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MZ 무당’으로 알려진 노슬비가 튼살을 가감 없이 드러낸 비키니 사진과 함께 의미 있는 메시지를 남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슬비는 SNS를 통해 딸을 향한 글과 함께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공개하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특히 노슬비는 과거 19세에 임신했던 사연을 방송에서 밝힌 인물로, 싱글맘으로 살아온 삶과 현재 근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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