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빨래,설거지 이런 기본적 집안일도 있겠지만 제일 서럽고 체감 크게되는건 병원비인듯.. 혼자서 아프면 죽 해먹는것도 일이고 병원가서 진료받고 약 타면 몇만원은 거뜬히 깨짐 새벽에 아프면 택시비+응급실 비용때문에 참아야하고..ㅠ
뭐 빨래,설거지 이런 기본적 집안일도 있겠지만 제일 서럽고 체감 크게되는건 병원비인듯.. 혼자서 아프면 죽 해먹는것도 일이고 병원가서 진료받고 약 타면 몇만원은 거뜬히 깨짐 새벽에 아프면 택시비+응급실 비용때문에 참아야하고..ㅠ
그걸 이제 7~80대 되면 더 끔찍하게 직면하는거임 돈은 돈대로 걱정인데 내몸은 내가 챙겨야되고 정신적 신체적으로 최악인 상황에서 응급실가거나 수술해야되는 상황 생기면 그냥 생명포기해야되는거고 이래서 비혼이든 결혼이든 돈없으면 노후가 비참해지는거임
혼자살수록 느끼는데, 건강한 몸뚱이를 가지고 있다는건 정말 큰 축복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