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보니 상처도 잘받고 혼자있다 괜히
화도 나고 부정적인생각만하고
심지어 혼자있을때 상처받았거나 하면
서럽게 울거나 저도 모르게 눈물이 또르르
흐르고 친구들이나 지인들 아는동생들하고
코인노래방이나 일반노래방가서도 일행이
슬픈곡 부를때 감정이입되서 멍하니 눈물이
흐르곤하고....... 7년전에 여친하고 헤어진지
얼마안되고했을때 아는친구들하고 노래방
가서.... 그당시엔 울적해 혼자있다 잘울었고요
그때 슬픈곡듣다가 혼자 멍하니 눈물때문에
얼굴에 눈물범벅된거 여자동생이 xx오빠
눈물범벅이야! 하면서 이후로 장난으로
놀림거리됬었네요...
근데... 여자입장에선 본인의 남편이나
남친이 눈물많고하면 약해보이고 예민해
보인다고 싫어하지않아요?
상처도 잘받고 한마디한마디에 예민해
하는편이라 부정적인생각도 잘드는편이라
여자들이 별로라고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