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하지 말라"의 뜻은 "심판하여 지옥에 가게 하지 마라"가 아니겠습니까.

까니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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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무조건 심판하지 않게되어 입게 되는 이
기이한 사회로인한 불의로 가득찬 현상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심판하지 않아서....



이는 마치 "누구도 아버지라 부르지 마라"를 개신교처럼 그대로 문자그대로 행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개신교식 주관적인 해석은,
이를 문자 그대로 곧이곧대로 행하는 것이 아닙니까.



9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뿐이시다.

마태오 23장




개신교를 본받습니까.

그러면, 개신교는 개털같이 갈라진 47300여개의 교파도 이는
곧, 하느님의 뜻이 되겠습니다.





자신들이 심지어 고위성직자가 되는데도, 정확하기는커녕
"심연이 아니라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에 불과한 겉마음"만

고위성직자는 볼수있고 정작 가장 중요하다는 심연까지는
자신들이 못본다는 이유에서 하느님께서 약하신줄 알았나본데,

하느님께서만 심연까지도 바라보신다고
성경에는 쓰여있었습니다.





고위성직자가 범죄를 돕거나 심지어 범죄자와 직접 접촉하고 있어도, 심판하지 않겠다는 뜻인가.


성경을 개신교식으로 해석하는 바람에?


그러면, 고위성직자가 접촉하는 그 수많은 양들보다 하느님께서는 오로지 목자인 5달란트만 사랑하신다는 말인가.


이게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십니다"에 갖다대어도, 전혀 손색없는 하느님의 판단이란 말인가.


그 어떤 신보다 편파적이고 또 편애로 가득찬 하느님을 만든 당신이, 신 중에 신이신 하느님을 오히려 욕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고위성직자가 범죄를 돕거나 옹호하는 태도는, 사람인데도 그들은 전혀 없었습니까?


그런 경우가 없을까요?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톨릭 역사라는 정보를 찾아보아도, 전세계의 교회 내 일들을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또 참고해보아도 있습니다.

있습니다. 그런데도 심판하지 않겠다는 교황님은 과연 하느님을 믿는게 맞습니까?



오히려 개신교식으로써, 47300여개나 갈라지게 만든 방법이 되겠으며, 올바른 방법이 아닌것이 분명한 개신교는 그 개털같이 갈라진 증거에다 또 더 증거를 더하여, 악신에게도 진 가장 객관적인 증거가 되는 개신교는 아니다라는 답이 나오게끔 만드는 가장 확실한 흑역사가 있습니다.



양들의 하느님은 없었고, 목자들의 하느님만 있었습니다.
그게 하느님의 뜻이 아니겠습니까.

"목자들만의 하느님."



그 고위성직자 때문에, 그 한명의 부패한 목자들이 이끄는 수많은
양들마저도, 심판하지 않는다는 그릇된 경계심으로인해, 보호받아야 할 양들이 도리어 더 심하게 목자에 의해, 완벽한 범죄에 노출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교황님은 방관한다는, 끝임없이 면책권을 부어주겠다는 뜻입니다.

맞습니까?
교황님의 행실이니, 곧 이게 모든 사람들의 눈에는 하느님의 뜻이 아니겠습니까.


교황님도 처벌을 두려워 할 순 있습니다.
그래서 심판하지 말라? 아니면 심판하지 않겠다?


이렇게 난장판 같은, 5달란트의 하느님께서 부어주신 능력을 모독하는데 힘쓰는 바람에, "성령 하느님은 하느님이시다"가 아닌 "성령 하느님은 내 도구일 뿐이다"로 전락하고 말았는데도, 그것도 심지어 나의 심연속에서는 "나는 분명히 안다"라고 외치는데도 눈감는다는 말씀이십니까?


신을 무엇으로 알고 계십니까.
아니면, 아직도 "천주교의 하느님을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신"이라고 바꾸어 써도 될만큼 하느님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니겠습니까.


아예 모르는 상태에서 일어난 일이면, 분명 처벌과는 상관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는 상태에서는 상황이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알고 있다."



게다가,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그 하나 알고 있다는 사실 하나로인한, 하느님의 심판에서 전혀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니, 상식으로만 생각해도 모든 사람들이 저와같은 생각을 할 것입니다.



"알고 있다"와 "모르고 있다"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당신이 모른다며 실제로는 모르는체하는게 사실인 당신의 속마음을 숨긴다하여도, 하느님의 심판대에서 큰 벌을 받기에, 그때는 의심할 여지없이, 당신의 잘못임을 아실수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실제로 큰 처벌을 받아, 또 실제로 아플것이기 때문입니다.



지혜가 하나 있습니다.

성령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잘못된 판단인지 아닌지를 심판 후 바로 물어보는 것입니다.



성령은,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까지도 통찰하십니다.



이는 성경말씀 그대로입니다.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까지도 통찰하십니다. 코린토1서 2장 10절



이래도, 성령이 믿음직스러운 두터운 이중보호막이 아니겠습니까?

이래도, 성령이 하느님께서 미리 마련하신 보호막이 아니겠습니까.

이래도, 하느님께서 지혜와 함께 하는 자들만 사랑하시는게 보이지 않았습니까.




지옥이란 극단적인 처벌의 예방책은, 이처럼 하느님의 지혜로 본다면, 이미 하느님께서 모든 상황을 알고 계시는 절대자의 자리에 있으시기에, 이처럼 미리 강력하게 마련해 두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지옥이 두려워 심판에 조금의 의심이라도 들거나 심판한 직후에 바로, 하느님의 성령님께 물어보는 것입니다.


성령님께 재차 다시 물어보는것.
이것이 하느님의 지혜인 것입니다.


당신은 성령께 물어본 것으로 판결한 사실이라는 엄청난 안전하다는 증거가 바로 곁에 있습니다.

왜 자꾸 반복해서 개신교식으로만 해석하려 하는
오류로, 천주교를 개신교 교회처럼 잘못 이끌려고 하십니까.

지옥이 두려운 나머지, 개신교식으로 계속 도망치고 도피처를 왜 찾습니까.

성령이 있지 않습니까.

성령을 정확성을 모르신다면, 다음의 성경구절이 그 답을 대신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10
하느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그것들을 바로 우리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까지도 통찰하십니다.

11
그 사람 속에 있는 영이 아니고서야, 어떤 사람이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하느님의 생각을 깨닫지 못합니다.



단 하나, 성령께서 아무리 하느님의 깊은 심연까지도 통찰하셔도, 알지 못하는 사실 한가지가 있습니다.


이 것에 대한 물음은, 제 각각 다르게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성경까지 성부 하느님밖에 모르신다고 쓰여있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쓰여진 사실.
아무도 모른다는 성경에 쓰여진 사실 하나 때문입니다.


그 물음, 단 하나만 성령께 물어도 제 각각의 답을 제멋대로 주실 것입니다.



그게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종말의 때 말입니다.



32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33
너희는 조심하고 깨어 지켜라.
그때가 언제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마르코 13장


그 성령님께서도 사람들마다 각기 다르게 알려주어도 성경에 전혀 어긋나지 않는 마지막 때에 대한 물음만 잘못 알려 주실것입니다.


그거 단 하나만 빼고는, 매우 정확한 정보이자 정답을 성령님께서 주실 것입니다.



성령을 활용하십시요.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8
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9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뿐이시다.

10
그리고 너희는 선생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마태오 23장






그후, 그는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