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나 현실이 잔혹하다니

쓰니2026.03.15
조회24
이렇게나 현실이 아픈거였다니

나는 그동안 허망한곳에서

아깝게 허비했구나 하고.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쓰니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