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한테 결혼하지 말라는 엄마들

ㅇㅇ2026.03.15
조회6,097
우리 신랑도 엄마가
아들 결혼하는 거 싫어했었는데
이 때는 내가 어려서 설마 그런 친엄마 있을 줄 모르고
말도 안 되는 걸로 어머니 오해하지 말라 그랬음

예나 지금이나 아들한테 당당하게 생활비와 용돈 및 여행경비 요구하며 사는 중이신데

노총각 아들 둔 엄마들 중에
자식한테 매월 생활비 적지 않은 액수 받으면서
장가 안 보내는 엄마들이 너무 많더라
친엄마 맞나

댓글 11

처녀자리오래 전

여자 생겼을때 얼른 해야죠.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으응오래 전

주제가 별로네.. 다음~

ㅇㅇ오래 전

딸은 친구고 아들은 첫사랑이라는둥 이상한 사고방식 가진 젊은 엄마들도 많더라. 딸 있으면 자기 감정쓰레기통이나 자기 삶 공유하는 대상으로 쓰려고 하고 아들 있으면 남자 역할 해줄 대상으로 쓰고. 너무 싫다 진짜

QQQQQQ오래 전

그런 엄마가 몇이나 되겠어

ㅇㅇ오래 전

남의 돈으로 왜 화가난거야

오래 전

남의집 아들이 남의 엄마에게 돈 쓴다는데 왜 화가 나실까요? 남의집 딸들도 남의집 엄마에게 돈 써요 화날 이유 없어요 그 엄마가 없으면 형제. 조카들이 그럽니다 원래 혼자몸이면 가족에게 씁니다 결혼하면 그돈을 아내가 쓰구요

ㅇㅇ오래 전

뭐래

ㅇㅇ오래 전

한남 도태되는데 머가 화난거???

ㅇㅇ오래 전

이런 무시무시한 시어머니 만날바에 계속 총각으로 도태되는것도 현명한 방법인듯

ㅇㅇ오래 전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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