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결혼하는 거 싫어했었는데
이 때는 내가 어려서 설마 그런 친엄마 있을 줄 모르고
말도 안 되는 걸로 어머니 오해하지 말라 그랬음
예나 지금이나 아들한테 당당하게 생활비와 용돈 및 여행경비 요구하며 사는 중이신데
노총각 아들 둔 엄마들 중에
자식한테 매월 생활비 적지 않은 액수 받으면서
장가 안 보내는 엄마들이 너무 많더라
친엄마 맞나
여자 생겼을때 얼른 해야죠.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주제가 별로네.. 다음~
딸은 친구고 아들은 첫사랑이라는둥 이상한 사고방식 가진 젊은 엄마들도 많더라. 딸 있으면 자기 감정쓰레기통이나 자기 삶 공유하는 대상으로 쓰려고 하고 아들 있으면 남자 역할 해줄 대상으로 쓰고. 너무 싫다 진짜
그런 엄마가 몇이나 되겠어
남의 돈으로 왜 화가난거야
남의집 아들이 남의 엄마에게 돈 쓴다는데 왜 화가 나실까요? 남의집 딸들도 남의집 엄마에게 돈 써요 화날 이유 없어요 그 엄마가 없으면 형제. 조카들이 그럽니다 원래 혼자몸이면 가족에게 씁니다 결혼하면 그돈을 아내가 쓰구요
뭐래
한남 도태되는데 머가 화난거???
이런 무시무시한 시어머니 만날바에 계속 총각으로 도태되는것도 현명한 방법인듯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