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 특히 장애인분들의 생존권과 국가 복지 행정의 변화를 위해 국회 청원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곳저곳 방송국에도 제보해 보고 도움을 요청해 봤지만, 다들 반응이 미적지근하고 큰 관심을 가져주지 않더라고요. 개인의 목소리가 얼마나 힘이 없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포기하기엔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가 너무나도 깊습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인간다운 삶'을 위해, 세금이 낭비되지 않는 투명한 예산 집행과 실질적인 복지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청원 공감이 시작되었지만, 정식 논의가 되기 위한 5만 명이라는 숫자가 저 같은 개인에게는 너무나 높게만 느껴집니다.
염치없지만 딱 1분만 빌려주실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클릭 한 번, 동의 한 번이 방송국도 움직이지 못한 이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이 됩니다. 소외된 이웃들이 더 이상 눈물짓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미래가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9C66090BA5A375CE064ECE7A7064E8B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목소리가 묻히지 않도록 공감 한 번씩만 꼭 부탁드립니다. 다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