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예전부터 많았는데 드러나지 않은 건지
아니면 지금에 와서야 많아진건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안전이별이라고 하죠? 헤어짐을 못 받아드리고
화가 나서 분노 때문이라고 다들 얘기하는데.
감정이라는건 서로 간의 양방향성인데
서로 감정 싸움이 격해지고 받아드리지 못하는
상황들이 오고.
점점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만 중요시 하고 그렇게 되는
사회가 되다보니 상대방의 감정은 무시되고.
이별에도 예의가 있고 서로 한 때 나마 좋은
감정으로 좋은 기억과 추억이 있다면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조금이나마 지켜준다면 이런 범죄들도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법으로
다 해결하는 사회인건 맞고 개인 간의 감정에 있어 조율이 안된다면 법으로 하는게 맞긴 하지만 ...
또한 범죄를 저지르는 건 무조건 잘못 된거지만....
양측의 사정과 감정 배려 역시
꼭 필요하고
무조건 처벌 강화가 답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화가 나고 분노조절이 안되는 상황 자체의 해결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