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불가)홀시어머니 무조건 걸러라

ㅇㅇ2026.03.15
조회73,721
이혼녀가 혼자키운 아들 절대 걸러라 진심 홀시어머니 개노답임


절대 걸러 이혼녀가키운 아들은 걍 도태가 맞음
시짜중의 시짜는 홀시어머니다

댓글 113

ㅇㅇ오래 전

Best저희 시어머니는 남편초등때 이혼하시고 혼자 아들 하나 키우셨습니다. 결혼한지 15년 되었는데 지금까지도 정말 잘해주세요. 님의 경우를 일반화하지 민세요. 이 곳 글 읽는 분들 중에도 이혼하고 자식 혼자 키우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남의 상처에 못박는 행위에요.

ㅇㅇ오래 전

Best모든 홀시모가 이혼녀도 아닐뿐더러 네 시모가 홀시모 대표는 아니잖아. 말하는 뽄새가 너나 니시모나일듯.

ㅇㅇ오래 전

Best홀시모 보다 더한게 부부사이 안좋은 시부모다 시모는 아들을 남편이라 생각하고 시부는 맨날 화나있고 아들은 새남편 역할 충실히 한다

ㅇㅇ오래 전

Best결혼의 결자도 모르는 이런년들이 남까지 자기수준으로 끌어내리려고 애쓰는 한심한 도태련이지

ㅇㅇ오래 전

Best순서가 틀렸지 .니들이 남자한테 기생하겠다는 마음만 없으면 대부분 사라진다 .

00오래 전

이혼한 집안 걸러라

ㅇㅇ오래 전

머 걸러 하는년만 걸러도 절반은 성공

ㅎㅎ오래 전

틀린말은 아닌데 쓰니같은 며느리도 개노답이긴 마찬가지인듯

푸르ㅕㄹㄴ오래 전

케바케긴 한데.. 대부분 아들한테 의지하긴 함… 우리 시누이 보니 셋이서 영화보러 다니더라 후…

그냥오래 전

역할 가치도 없는 인간이네.

ㅇㅇ오래 전

솔직히 홀시어머니로 문제 되는 경우가 많긴한데 거기다 누나가 매번 (본인 남동생) 남편한테 연락해서 엄마 뭐사줘라. 돈 얼마줘라 이러는게 더 문제. 정작 본인은 돈 한푼 안쓰면서 매번 동생한테 전화해서 그러는게 꼴불견.

ㅇㅇ오래 전

여자들이 엄마와 자주 연락하는 것은 친해서이고, 남자들이 엄마와 자주 연락하는 것은 마마보이라서다 ? ? ? 이게 멧퇘지들의 논리.

o오래 전

남편있어도 아들한테 집착하는 엄마들도 많음 케바케지뭐 그냥쓴이가 홀어머니가 키운 아들과 홀어머니한테 데여서 저렇게 프레임이 씌인거지뭐

HaPpY오래 전

우리시어머님은 그런분 아닌데, 이런 일반화 조성글로 상처받는분이 안계셨음 좋겠어요

ㅇㅇ오래 전

맞는 말임 안그런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 높은 확률로 의지 많이 함 굳이 도박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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