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걸러 이혼녀가키운 아들은 걍 도태가 맞음
시짜중의 시짜는 홀시어머니다
Best저희 시어머니는 남편초등때 이혼하시고 혼자 아들 하나 키우셨습니다. 결혼한지 15년 되었는데 지금까지도 정말 잘해주세요. 님의 경우를 일반화하지 민세요. 이 곳 글 읽는 분들 중에도 이혼하고 자식 혼자 키우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남의 상처에 못박는 행위에요.
Best모든 홀시모가 이혼녀도 아닐뿐더러 네 시모가 홀시모 대표는 아니잖아. 말하는 뽄새가 너나 니시모나일듯.
Best홀시모 보다 더한게 부부사이 안좋은 시부모다 시모는 아들을 남편이라 생각하고 시부는 맨날 화나있고 아들은 새남편 역할 충실히 한다
Best결혼의 결자도 모르는 이런년들이 남까지 자기수준으로 끌어내리려고 애쓰는 한심한 도태련이지
Best순서가 틀렸지 .니들이 남자한테 기생하겠다는 마음만 없으면 대부분 사라진다 .
이혼한 집안 걸러라
머 걸러 하는년만 걸러도 절반은 성공
틀린말은 아닌데 쓰니같은 며느리도 개노답이긴 마찬가지인듯
케바케긴 한데.. 대부분 아들한테 의지하긴 함… 우리 시누이 보니 셋이서 영화보러 다니더라 후…
역할 가치도 없는 인간이네.
솔직히 홀시어머니로 문제 되는 경우가 많긴한데 거기다 누나가 매번 (본인 남동생) 남편한테 연락해서 엄마 뭐사줘라. 돈 얼마줘라 이러는게 더 문제. 정작 본인은 돈 한푼 안쓰면서 매번 동생한테 전화해서 그러는게 꼴불견.
여자들이 엄마와 자주 연락하는 것은 친해서이고, 남자들이 엄마와 자주 연락하는 것은 마마보이라서다 ? ? ? 이게 멧퇘지들의 논리.
남편있어도 아들한테 집착하는 엄마들도 많음 케바케지뭐 그냥쓴이가 홀어머니가 키운 아들과 홀어머니한테 데여서 저렇게 프레임이 씌인거지뭐
우리시어머님은 그런분 아닌데, 이런 일반화 조성글로 상처받는분이 안계셨음 좋겠어요
맞는 말임 안그런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 높은 확률로 의지 많이 함 굳이 도박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