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가장 큰 담수호 사업.jpg

GravityNgc2026.03.15
조회76

 

땅을 깊게 파기만 하면 해수면과 높이 차이가 생기는데,


이 위치에너지 차이를 이용해서, 해수를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하도록 해서,


해수를 담수화하는거야. 이게 바로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인데,


땅을 해발고도 -1100m까지 파내려면 돈으로 3000조원 정도,


시간으로 50년~80년정도 걸리는데, 땅을 파지 않더라도 간척 사업을 통해 바다를 담수호로 만드는 방법이 있어.


 

이 지역은 아카바만인데 A부분은 해발고도 -100M가 최대 지역으로 간척하기 매우 간단한 지역인데,


이곳에 대형 돌이나 벽돌을 철근으로 묶어 떨어트려서 막아 간척을 하는거야.


그 다음 이 바닷물을 펌프로 퍼내는거야.


바닷물이 전부 빠져나갈때까지 물을 계속 퍼내다가 물을 전부 다 퍼내면,


바닥에 슈퍼 콘크리트와 배관 작업을 해서,


주변 해발고도 -30M 부근에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고,


주변 바다에서 물을 유통시켜서, 민물을 가득체우는거지.


아카바만은 -1300M까지 깊은 해저가 있는데,


해발고도 -400M까지 자연 압력으로 물을 체울수있어.


초대형 민물 호수가 만들어지는거지.


사하라 사막 사우디 이스라엘 요르단 이란부터 이라크까지 여기서 물을 다 퍼다가


농사짓고 식수로 쓰는거야. 물을 많이 사용할수록 낮은 수위를 유지할수있고


그러면 그 만큼 위치에너지 차이가 발생해서 전기 생산량과 고농축 해수 생산량이 증가하는데


고농축 해수로 소금을 만들고 염분차 발전을 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인류 역사상 담수호 부분에서 초대형 프로젝트인데, 


사해보다 규모가 5배정도 크다고 볼수있어.


땅을 파내는게 아니라 물을 퍼내기만 하면 되닌깐 해발고도 -1300M까지 쉽게 파낼수있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을 만들 초대형 담수호 사업이야.


성공한다면 사하라 사막 전체에 물을 매일 수억톤씩 공급할수있어


수십억톤도 가능하지.


해수 4%와 고농축 해수 30%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민물이 많아져서 민물로 하면 농도차이가 더 커져서 전기 발생량이 더 높아지는거야.


1000조 프로젝트인데,


이집트,사우디아라비아,요르단,이스라엘이 합쳐서 사막 전체를 열대우림화 할수있는 초대형 인공호수를 만들수있어.


영원히 마르지 않는 초대형 담수호를 만드는 계획 과감하고 혁신적인 방법이지.


미래 후손들은 이 프로젝트를 영원히 기억할꺼고 사막은 더이상 물 부족한 국가가 아니야.


물을 퍼내기만 하면 되닌깐 이집트와 사우디에 초대형 담수화 시설을 설치해야돼.


매일 수억톤의 물을 담수화해서 펌프로 퍼낼수있어.


그리고 그 물로 사하라 사막에 인공 강을 만들고 하구둑을 설치하고


댐과 강 줄기에 보를 설치해서, 지하수까지 가득 체우는거지.


1차 물 공급원인 바다에서 물을 가공해 초대형 인공호수에 가득 체워놓는거야.


영원히 마르지 않는 지하수가 생기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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