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날 이만큼 사랑해줄 사람이 또 있을까 걱정하던데 난 그것보다 내가 앞으로 이사람 만큼 사랑할 누군가가 있을까 걱정됨. 제일 나다운 모습으로 누군가를 그렇게 순수하게 좋아할 수 없을것 같고, 누굴 만나도 그때만큼 절정으로 행복하지 못할것같아. 그럴 자신이 없다. 여기서 이런 글을 보았다.. 나도 그런데 넌 어떨까11
이만큼
여기서 이런 글을 보았다..
나도 그런데 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