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20대 자매가 사는데

ㅇㅇ2026.03.15
조회34,173
치킨 배달아 온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옆집에 가서 혹시 치킨 시키셨어요?  다 드시면 뼈만 따로 모아주실래요?
우리 강아지좀 삶아서 국물에 사료말아주게요.. 했더니 알겠다고 해서
남은뼈 받아서 바로 곰탕 끓여서 밥말아 먹었어요..

 

20대 자매가 이뻐서 그런지 몰라도 그녀들이 입에서 쪽쪽빨던 치킨뼈를 고아먹으니깐 

맛도 맛있고 기분도 황홀하네요..ㅎㅎ


참고로 난 53세 미혼남임.

댓글 50

퍄란나비오래 전

Bestㅋㅋㅋㅋㅋㅋㅋ 주작을 해도 어쩜 이리 변태스럽고 드러운걸로 할까 이것도 재능이긴 한데...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진지하게 남자랑 결혼하는 것보다 그냥 개 한 마리 키우며 사는게 더 행복할 듯

오래 전

이런 개샊

ㅇㅇ오래 전

아 ㅛㅣㅂ씨 한남 역겨워

ㅇㅇ오래 전

난 지나가다가 립스틱 묻은 담배 있으면 한번씩 빨아먹음 ㅎ 구리고 남긴치킨 왜 바로 끓이냐 한번 빨고 끓여야지

ㅇㅇ오래 전

개더럽게 주작하네 ㅜ

OO오래 전

정병 납셨네요

쓰니오래 전

미틴넘이 죽지도 않고 기나오네

ㅇㅇ오래 전

근데 개보다도 못한 노괴한남이 먹었네

오래 전

개가 먹긴했네

ㅇㅇ오래 전

뭔 병신같은 글을 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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