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들 좀 사려고 유명한 사이트 몇군데 들어가서 괜찮은것들 보고 리뷰보고 하는데 남친이 너무 좋아해요, 남친이 예쁘대요 ㅇㅈㄹ하는 리뷰들이 진짜 조카많음.... 남친 보여주려고 속옷사나 아니 그리고 그걸 꼭 리뷰에 남기는것도 진짜 짜침 저런사람들이 여성인권 낮추는 남미새들인가 싶었음 결국 그딴 리뷰 꼴보기싫어서 창 다 닫아버림ㅋㅋㅋ 그냥 내일 시내나가서 평소 사던데서 사려고.. 209342
속옷쇼핑몰갔다가 수치심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