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쇼핑몰갔다가 수치심들었음

ㅇㅇ2026.03.16
조회141,497
속옷들 좀 사려고 유명한 사이트 몇군데 들어가서 괜찮은것들 보고 리뷰보고 하는데 남친이 너무 좋아해요, 남친이 예쁘대요 ㅇㅈㄹ하는 리뷰들이 진짜 조카많음.... 남친 보여주려고 속옷사나 아니 그리고 그걸 꼭 리뷰에 남기는것도 진짜 짜침 저런사람들이 여성인권 낮추는 남미새들인가 싶었음 결국 그딴 리뷰 꼴보기싫어서 창 다 닫아버림ㅋㅋㅋ 그냥 내일 시내나가서 평소 사던데서 사려고..

 

댓글 183

ㅇㅇ오래 전

Best도태녀 특. 남들 연애하고 알콩달콩 사는 거 보면 괜히 화남.

ㅇㅇ오래 전

Best수치심 x 열등감 o

ㅇㅇ오래 전

Best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해주길 원하는 마음이랑 여성인권이랑 무슨 상관인지?? 여성인권은 너처럼 못생겼는데 마음까지 썩어문드러진애들이 낮추는거야ㅋ

ㅇㅇ오래 전

Best니가 도태녀라 그래

ㅇㅇ오래 전

Best하 나도 예전부터 진짜 그런리뷰 너무 거부감들었음... 남친한테 이벤트해주려고 샀는데 너무 좋아해요 ㅇㅈㄹ

ㅇㅇㅇ오래 전

추·반부럽냐??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지 그냥 꾸미는 기준이 다를 뿐임 어떤 사람은 자기 만족을 기준으로 꾸미고 어떤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꾸미는 거고

ㅇㅇ오래 전

수치심의 의미를 잘못알고잇는건가

ㅇㅇ오래 전

나도 남친 있지만 그런 리뷰 보면 좀 ㅂㅅ같긴함

쓰니오래 전

이런걸 흔히 자격지심이라고 그러는 듯?

월아진령오래 전

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ㅇ오래 전

이런 지가 없는거를 왜 남자들에게... 상실감 박탈감 빈곤감. 아 가슴은 절벽 위에서 마주한 무지개인가 보다.

ㅇㅇ오래 전

난 남잔데 여친 보여주려고 비싼 팬티 사는데 잘못된거?

ㅇㅇ오래 전

걍 엄마빤쓰나 빌려입어 미칭아

토토신오래 전

판이라 내편 들어줄줄 알았던 쓰니둥절?!?!?!?!?

페미는정신병오래 전

도태녀야 열폭 그만하고 사랑하고 살아라. 페미 좀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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