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내가 한 음식 잘 먹음..
다음에 꼭 같은 음식을하고
할머니가 한게 제일 맛있지?
아이들이 새옷을 입은건 어찌나 금방 아시는지
옷도 입지도 않으면서 또 샀니?
이런 정도요...?
그런 어른들 있죠..
막말하는건 아닌데..
진짜 그냥 지나가는 말로..
굳이 안해도 되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시는 어른...
식사자리에서 잘먹었다 보다는
맛도 없고 비싸기만 하다
어디 여행가자하면 고맙다가 아니라
니네는 돈도 많다..
그게 본인 자리를 까먹는다는걸 왜 모르실까요..
가까이 살아서 아이들도 자주보니
이젠 아이들마저 어른말에 대꾸조차 안하네요..
안해도 될 말을 툭툭 던지는 어른..
아이들이 내가 한 음식 잘 먹음..
다음에 꼭 같은 음식을하고
할머니가 한게 제일 맛있지?
아이들이 새옷을 입은건 어찌나 금방 아시는지
옷도 입지도 않으면서 또 샀니?
이런 정도요...?
그런 어른들 있죠..
막말하는건 아닌데..
진짜 그냥 지나가는 말로..
굳이 안해도 되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시는 어른...
식사자리에서 잘먹었다 보다는
맛도 없고 비싸기만 하다
어디 여행가자하면 고맙다가 아니라
니네는 돈도 많다..
그게 본인 자리를 까먹는다는걸 왜 모르실까요..
가까이 살아서 아이들도 자주보니
이젠 아이들마저 어른말에 대꾸조차 안하네요..